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가을을 맞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산해진미'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해 식사부터 안주, 반주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메뉴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이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에 가리비, 새우, 바지락을 더했다.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은 해물육수에 8가지 버섯과 소고기를 넣고 특제 얼큰 양념으로 맛을 냈다.
2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맞이 2인 세트'도 선보인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샤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으로 구성했다.
혼밥 고객을 위한 '가을 산해진미 한상'은 계절 냉채, 시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 감태 오란다와 오미자차로 구성했다.
저녁 모임을 겨냥한 '가을 풍류 자리'는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과 해물 미나리전,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jari(자리) 문배술 24'를 함께 구성했다.
이와 함께 '계절 전통주 샘플러', 오미자 막걸리, 전통주 칵테일 '가을 머문 자리'와 '가을 은은하계' 등도 선보인다.
제일제면소의 가을 신메뉴는 8일부터 판매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는 따뜻한 국물과 푸짐한 음식이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며 “이번 가을에는 제일제면소에서 든든한 한끼부터 친구·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와 술자리까지 제철 식재료를 풍성하게 담은 계절의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일제면소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면 전문 외식 브랜드로 '제철 국수와 한식 일품요리'를 콘셉트로 한다. 특색 있는 육수와 풍성한 고명을 활용한 별미국수와 함께 다양한 한식 일품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