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그(ZAGG), 아이폰18 시리즈 전용 프리미엄 보호 액세서리 신제품 출시

강화된 보호 성능과 사용 편의성 갖춘 아이폰 18 시리즈 전용 라인업 구성
'테톤', '크리스탈 팰리스', '세도나' 케이스와 차세대 강화유리 'XTR6' 등 신제품 선보여

재그 아이폰 듀오 케이스. 사진=재그(ZAGG)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재그 아이폰 듀오 케이스. 사진=재그(ZAGG)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모바일 액세서리 및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재그(ZAGG)가 지난 10일 애플의 아이폰18 시리즈를 위한 새로운 보호 액세서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강화된 낙하 보호 성능을 갖춘 케이스와 새로운 NanoCore Strength System을 적용한 차세대 강화유리 'XTR6'를 중심으로 라인업이 구성됐다. 여기에 킥스탠드와 프라이버시 보호, 간편한 강화유리 설치 시스템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을 더했다.

아이폰18 시리즈 전용 케이스의 주력 제품으로는 '테톤(Teton) 시리즈', '크리스탈 팰리스(Crystal Palace) 스냅 킥스탠드', '세도나(Sedona) 킥스탠드' 등이 있다.

'테톤(Teton) 시리즈'는 강화된 보호 프레임과 그래핀으로 보강된 충격 흡수 구조를 적용해 최대 약 7m의 낙하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세도나' 케이스는 각각 최대 약 4m, 최대 약 5m의 낙하 보호 성능을 갖췄으며, 양방향 킥스탠드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크리스탈 팰리스에는 황변 방지 기술을 적용해 투명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재그 인비저블쉴드 XTR6. 사진=재그(ZAGG)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재그 인비저블쉴드 XTR6. 사진=재그(ZAGG)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화면 보호 제품으로는 '인비저블쉴드 XTR6(InvisibleShield XTR6)', '프라이버시 XTR(Privacy XTR)', '렌즈 프로텍션(Lens Protection)'을 선보였다.

주력 제품인 'XTR6'는 새로운 NanoCore Strength System을 적용해 일반 강화유리 대비 최대 22배 강력한 화면 보호 성능과 기존 XTR5 대비 최대 50% 강화된 가장자리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과 반사 방지 코팅, 지문 흔적을 줄이는 ClearPrint 기술도 적용했다.

'프라이버시 XTR'은 4개 방향 사생활 보호 필터로 세로와 가로 모드에서 상하좌우 측면 시야를 완벽 보호하며, 'Lens Protection'은 카메라 렌즈를 긁힘과 먼지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PerfectFit Installation' 시스템을 통해 강화유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부착할 수 있도록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폰18 시리즈용 제품들은 재그-모피 공식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재그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26일까지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맥스, 아이폰 듀오 전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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