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민금융진흥원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9/28/news-p.v1.20260928.1cd2b37553334fa3be727383dd7b6d11_P1.png)
서민금융진흥원이 국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민금융 지원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에 나선다.
공모 주제는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 구현, 공공부문 인공지능(AI) 대전환, 국민 주도 참여·소통 거버넌스 구현 등 3개 분야다. 올해는 청년 금융정책 관련 아이디어 발굴에 중점을 뒀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12일까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1·2차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총 8건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을 수여하며, 최우수상 2점과 우수상 5점에는 각각 3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우수 아이디어는 검토 후 업무계획에 반영해 국민 체감형 경영혁신 추진에 활용할 예정이다.
〈 불법사금융 및 과다채무 피해 예방 권고문※ 〉
불법사금융 피해에 노출된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여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과다
채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이율 60% 초과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 모두 무효입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