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에서는 다양한 뷰티 기업들이 소담스퀘어 in 광주가 주관하는 현장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해 신제품과 인기 제품 마케팅을 펼쳤다.
첫날인 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더마유어셀이 무대에 올랐다. 더마유어셀은 3색 컬러 트리트먼트(300g)와 콜라겐 파우더(60g)를 선보이며, 모발과 피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글로우미션이 참여해 애플루아 소프트 립 부스터(4.3ml)를 홍보했다. 부드럽고 촉촉한 립 케어 제품으로, 가을 시즌에 맞는 뷰티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3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하늘담은상상이 르누아 브라이트닝 인텐시브 리치 크림을 선보인다. 피부 톤 개선과 보습에 특화된 제품으로, 미백과 영양을 동시에 제공하는 고급 크림이다. 이어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라끌란바이오가 큐라랑 눈밑선 셀럼과 루미석크림(50㎖)을 판매한다. 눈가 집중 케어와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을 예정이다.
4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리브린랩이 루미올 겔 패치(15㎖), 퍼스트에센스 루미챠77토너(215㎖), 루미설크림(50㎖)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단품과 세트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휴포레가 참여해 휴에센스 홀리 디톡스 겔(300g)과 휴에센스 유텐덤 쉴드 에어(100㎖)를 공개한다. 본품과 함께 다양한 샘플을 증정해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지역 뷰티 기업들의 혁신 제품을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