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8일 오후 4시 '안동맛자반 국내산 고등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부산수협에서 수매한 국내산 고등어만을 사용해 원물의 신선함과 풍미를 살렸다. 안동맛자반 국내산 고등어는 100% 국내산 고등어에 신안산 천일염으로 밑간했다.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을 구현하면서 고등어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손질 과정도 간소화했다. 별도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정리했다. 120g씩 개별 포장해 보관과 조리가 편리하다. 총 20팩으로 구성해 필요한 만큼 꺼내 사용할 수 있다.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구이와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생산부터 가공, 포장까지 전 과정은 위생관리 시스템에 따라 진행한다. 원물 선별부터 최종 출고까지 품질 관리도 실시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부산수협에서 수매한 국내산 고등어만 사용해 품질과 신뢰도를 높였다”면서 “120g씩 개별 포장한 20팩 구성으로 국내산 고등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중소기업 상품 판로 확대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차별화된 상품을 발굴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등 유통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