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 제6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실시

사진=JT저축은행
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대표 박중용)은 사회 대의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업계 최초로 진행해 온 아동학대예방캠페인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해 오는 11월까지 2달 간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JT저축은행의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은 사회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아동 대상 범죄가 감소되기를 희망하는 취지로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한 캠페인 활동이다.

지난 5년 간 매년 캠페인을 펼치며 약 1억원 규모 후원금을 전달해 2000여가정 아동 권익 보호와 피해 아동 치료 등에 사용됐다. 작년 캠페인에는 인스타그램 등 JT저축은행 온라인 SNS 공식 계정을 통한 참여자 4만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페인에는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을 중심으로 경기권역 아동보호전문기관 26개소가 함께 동참하기로 했다. 전국 단위로는 서울,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캠페인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JT저축은행 공식 SNS계정을 통해 캠페인 기간 동안 댓글 참여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신고 절차와 사전 징후 점검, 긍정 육아 부모 가이드 등 정보 전달형 컨텐츠도 업로드 될 예정이다.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동학대예방 종사자들에게 캠페인 포스터, 유인물, 판촉 상품 등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1월 한달 간 JT저축은행 전직원들이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한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는 “국가 사회문제인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긍정 양육에 대한 관심과 실천만이 미래 주역인 아동들의 건강한 삶을 지켜줄 수 있다”며 “아동학대 문제 등에 대한 사회 대의적 문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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