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프라이스가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네이버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아웃스탠딩 프리미어 파트너는 네이버의 '파트너 부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되는 우수 파트너사다. 프리미어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광고 목표 달성률과 성장 규모, 핵심 전략 기여도를 종합 평가하는 성장 기여 지표를 적용해 분기별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3분기에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상위 10개 파트너사가 선정됐다.
링크프라이스는 고객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광고 집행에 그치지 않고 타깃 설정과 소재 기획, 성과 분석, 운영 전략 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검색광고 최적화 솔루션(KOS), 프로젝트 운영 솔루션(POS) 등 기술 역량도 강점이다.
링크프라이스 관계자는 “광고 운영 노하우와 자체 기술을 결합해 광고주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개선을 만들어 내고, 변화하는 광고 환경에 맞춰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링크프라이스는 지난해 네이버 '2025 SME 그로스 파트너'에 선정됐으며,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도 2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성과를 포함해 네이버와 협업 과정에서 꾸준히 성과를 쌓고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