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신한 슈퍼SOL 특판 RP' 출시…1000만원까지 연 4.0%

자료=신한투자증권
자료=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연 4.0%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슈퍼SOL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판매 한도는 100억원이며,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만기는 91일이며 수익률은 19일 기준 세전 연 4.0%다. 중도해지 시에도 약정 수익률을 적용한다.

해당 상품은 신한 슈퍼SOL 앱에서 신한 SOL LINK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OL LINK 계좌 보유 고객이 이벤트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 중 특판 RP를 1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는 별도 추첨으로 100명을 선정해 1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김성윤 기자 sy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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