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한 '2025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수행한 전국의 19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최우수 S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 2019년부터 고도화 단계와 기초 단계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매년 지원해오고 있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홍보, 22개 시·군 간담회, 스마트공장 사업을 통해 구축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축적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통계·분석을 바탕으로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S 등급을 달성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1165개사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해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과 '지역특화형(식품, 바이오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2차 공고중이다.
지역특화형(식품, 바이오분야) 보급확산사업(기초)과 전남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테크노파크 기업 혁신성장 플랫폼 및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