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유채훈, 'Home' 음원 호응→음방 활동 '순항'

벅스 차트 1·2위 기록
3일 '더쇼' 출연 예정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라포엠 멤버 유채훈의 특별한 활동이 눈에 띈다.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 따르면 유채훈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첫 싱글 'Home'으로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앨범 발매 직후 타이틀곡 'Made for This'와 수록곡 'Come Home to Me'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와 2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신보 공개 이후 기존 발표곡들도 차트에 재진입하며 관심을 모았다.

라포엠 유채훈, 'Home' 음원 호응→음방 활동 '순항'

유채훈은 지난 10월 31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데 이어 1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랐다. 음악방송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소속사는 지난 1일 공식 SNS에 수록곡 'Come Home to Me'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했다. 해당 곡은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유채훈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Home'은 집이라는 공간을 소재로 위로와 휴식의 의미를 풀어낸 싱글이다. 유채훈은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담아냈다.

유채훈은 오는 3일 SBS M '더쇼'에 출연해 신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