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하림과 만든 따뜻한 감성…신곡 일부 공개

사진= 알비더블유(RBW)
사진= 알비더블유(RBW)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Solar)가 신곡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솔라는 최근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의 '오늘의 한마디'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다이어리와 메신저, 전자사전 등 레트로 감성을 살린 오브제와 함께 신곡 가사 일부가 담겼다.


"좀 쉬어도 돼 네가 먼저여도 돼", "괜찮은 척하던 널 내가 안아줄게", "그때의 네가 있었기에 지금 내가 있어" 등 자신을 다독이고 위로하는 메시지가 담기며 신곡이 전할 이야기를 예고했다.
'나의 20대에게'는 솔라가 지난해 4월 싱글 2집 'WANT'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로 참여해 솔라의 보컬과 호흡을 맞춘다.
솔라는 그동안 'SPIT IT OUT', '容 : FACE', 'COLOURS', 'WANT'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자신의 20대를 돌아보고 위로하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을 통해 한층 차분하고 진솔한 감성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솔라의 새 싱글 '나의 20대에게 (Harmonica. 하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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