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모두 가질 순 없을까.” 승용차 시장 수요가 세단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높은 차고와 넓은 시야,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앞세운 SUV가 인기를...
신차 드라이브
한 주간 이슈가 된 새로운 명차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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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V90 크로스컨트리, 세단급 승차감 갖춘 스마트 SUV2020-01-02 13:20 -
DS 3 크로스백…프랑스의 맛·디테일한 멋 '심멎 주의'압도적으로 긴 무채색 차체. 크롬으로 뒤덮은 커다란 그릴과 보닛 위로 봉긋 솟아오른 엠블럼. 과거 고급차는 위엄을 최대 가치로 내세웠다. 점잖고 엄숙한 디자인 탓에 정장을 입고 타야 할 것만 같았다. 이런 고...
2019-12-26 11:10 -
가솔린車 맞아? 'K5' 연비 19㎞/ℓ기아차 3세대 K5는 고가의 수입차를 위협하는 멋진 스타일과 탄탄한 주행성능, 운전자와 교감하는 미래형 기술까지 흠잡을 게 하나도 없었다. 시승장에서 만난 기자단 평가 역시 쏘나타를 능가할 신무기라며 극...
2019-12-19 11:34 -
4.2초의 마법 'BMW X3 M'…스포츠카보다 짜릿하다100㎞/h까지 4.2초. 누군가 마법을 부린 것처럼 순식간에 100㎞/h를 넘어선다. 사냥감을 만난 야수처럼 몸놀림은 날렵하다. 스펙과 성능만 놓고 보면 스포츠카가 떠오르지만, 이 차는 엄연한 중형 스포츠유틸리티...
2019-12-12 11:07 -
가족을 위한 벤츠 'GLB', 피카소 고향 말라가를 달리다지난달 말 스페인 남부 말라가를 찾았다. 지중해 유명 휴양지 중 하나인 이곳은 화가 피카소 출생지로도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항구도시 말라가로 가는 길은 험난했다. 인천을 출발해 이스탄불을 경유, 다시 말라가...
2019-12-05 11:05 -
BMW 뉴 8시리즈…20년 만의 부활, 럭셔리 스포츠카 새 길을 닦다3·5·7시리즈를 잇달아 성공시키며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명성을 쌓은 BMW는 1989년 8시리즈라는 색다른 모델을 내놓는다. 럭셔리 스포츠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참신한 시도였지만, 높은 생산 단가와...
2019-11-28 12:25 -
젊은 세대 성공의 상징 '더 뉴 그랜저'“부의 상징에서 성공의 상징으로.”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가 콘셉트를 바꿔 출시됐다. 파격적 디자인과 신기술을 집약해 40·50대가 타던 보수적 고급차에서 30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 고급차로 이...
2019-11-21 11:35 -
'벤츠 A클래스' 3000만원대에 삼각별 누리다“역시 벤츠는 벤츠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막내 A클래스를 1박 2일간 시승한 소감이다. 벤츠 라인업에서 가장 작은 3000만원대 소형차지만 탄탄한 기본기가 돋보였다. 독일 명차 벤츠를 탄다는 자부심을 누릴 수...
2019-11-14 10:58 -
커다란 덩치와 강력한 힘...도로를 압도하는 '모하비 더 마스터'기아자동차가 지난 9월 풀체인지(완전변경) 수준의 업그레이드된 현대식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더 마스터를 내놨다. 이 차는 출시 후 불과 2개월 만에 4037대나 팔리면서 대형 SUV부문 2위에 등극했다...
2019-11-07 10:58 -
아우디 A6, 첨단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아우디코리아가 8세대로 진화한 A6를 앞세워 영업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A6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BMW 5시리즈와 함께 프리미엄 중형 세단 3강을 형성했던 아우디 핵심 모델이다. 신형 A6는 디젤...
2019-10-31 11:36 -
레이싱게임에서 뛰쳐나온 슈퍼카 'AMG GT 4도어 쿠페'100㎞, 140㎞, 180㎞, 220㎞…. 속도계가 비현실적으로 빠르게 솟구쳤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 뒤쪽에서 들리는 커다란 가상 배기음이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다. 예상보다 속도가 너무 빨리 올라 등골이 오싹했지만,...
2019-10-24 11:33 -
'스타일리시 왜건' 푸조 뉴 508 SW, 직설적 핸들링에 주목하다스타일과 운전 재미, 공간 활용성까지 두루 갖춘 푸조의 스타일리시 왜건 뉴 508 SW를 시승했다. 뉴 508 SW는 기존 뉴 508 세단의 역동적 디자인과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계승하면서 뛰어난 공간 활용...
2019-10-17 10:55 -
속속들이 알차다...구름 위 달리듯 편안한 '캐딜락 XT5'미국 고급차를 상징하는 캐딜락이 달라졌다. 보수적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더 젊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아메리칸 럭셔리를 재정립하며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는 XT5가 있다. XT5는 캐딜락의 달라...
2019-10-10 11:04 -
가솔린 SUV의 정석 '더 뉴 QM6' 3년 만의 변신르노삼성자동차 QM6는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이단아다. SUV=디젤이라는 공식을 깨고 정숙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강조한 가솔린 모델을 앞세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QM6 가솔린 모델 GDe는 2017...
2019-10-03 08:00 -
美친 존재감 뿜뿜 '아메리칸 SUV' 쉐보레 트래버스전장 5200㎜, 축간거리 3073㎜, 배기량 3564cc. 최대토크 36.8㎏·m. 쉐보레 트래버스를 나타내는 주요 스펙이다. 미국산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다운 동급 최대 차체 사이즈와 대배기량 엔진으로 여유로운...
2019-09-05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