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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물 같다” 악플에도···아들의 모반 치료 이어간 호주 엄마

    아들 얼굴에 나타난 '화염성 모반(포트와인 스테인)'을 치료하기 위해 누리꾼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이어간 호주 엄마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호주 퀸즐랜드 골드코스트의 브룩 앳킨스(36)는 2022년 출산한 둘째 아들 킹슬리의 얼굴에서 화염성 모반을 발견했습니다.

    2025-08-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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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KTX급 시속 315km '드론' 영상 공개

    우크라이나 드론 스타트업 '와일드 호넷(Wild Hornets)'이 일반 고속열차에 맞먹는 시속 315km로 비행하는 자사 요격용 드론 '스팅(Sting)'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FPV 드론의 가격은 약 346만원으로 러시아가 운용하는 '제란-2' 자폭 드론(샤헤드

    2025-08-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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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집에 왜왔냐, 멍!”…흑곰 쫓아낸 2kg 포메라니안

    캐나다 밴쿠버에서 2.7kg짜리 포메라니안이 집 안에 들어온 흑곰을 겁 없이 몰아낸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집 주인 케일라 클라인은 더위를 식히려고 문을 열어둔 사이 집 근처를 자주 어슬렁거리던 흑곰 한 마리가 거실로 들어왔습니다. 곰은 킁킁거리며 거실을 살펴보

    2025-08-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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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하 20도에서도 0.1mm 오차…中 로봇, 인간급 손놀림 구현

    중국 로봇기업 '애자일엑스 로보틱스(AgileX Robotics)'가 자사의 로봇 팔과 타사 링신 챠오쇼우(Lingxin Qiaoshou)의 로봇 손을 결합해 부드럽고 정밀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시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시연에는 자사 6관절 로봇 팔 '파이퍼(Pi

    2025-08-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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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이 결정한 조랑말의 마지막…덴마크서 ‘사자 먹이’로 논란

    덴마크에서 한 여성이 13살 딸과 함께 키우던 조랑말을 동물원 사자 먹이로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0년 농장을 운영하던 페르닐레 숄은 딸 안젤리나와 함께 조랑말 '시카고 57'을 덴마크 올보르 동물원에 기증했습니다. 당시 말은 여름습진이라는 피부병으로 온몸에

    2025-08-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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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하 1.03 돌파”...성층권 20Km 고도서 우주 감시하는 '우주비행기'?

    지구 대기권 상층부를 음속에 가까운 속도로 오가며 감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 우주비행기가 지난 6일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뉴질랜드 우주항공 기업 '던 에어로스페이스(Dawn Aerospace)'가 개발한 무인 로켓 추진 우주비행기 '오로라(Aurora)'는

    2025-08-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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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3D 프린팅 보트로 14,500km '태평양 횡단' 나선 삼형제

    스코틀랜드 출신 삼형제가 포뮬러 원(F1) 기술과 3D 프린팅 부품을 적용한 초경량 보트로 약 1만 4,500km에 달하는 '태평양 횡단'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완, 제이미, 라클란 맥클린 형제는 페루 리마에서 출발해 호주 시드니까지 150일 동안 보급 없이 노를 젓

    2025-08-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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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이 벽돌 쌓는다?... 독일 시공 현장서 등장한 '벽돌 로봇'

    독일 뮌헨공과대학교(TUM)에서 개발한 '건설 보조 로봇'이 대학 캠퍼스 내 벽 시공 현장에서 시험 운용됐습니다. 이 로봇은 건축가가 만든 3D 설계도를 로봇이 이해할 수 있는 좌표, 각도, 동작 순서 등 명령어로 변환해 디지털 트윈(가상 설계도)으로 저장합니다. 로봇

    2025-08-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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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깍' 한 번이면 OK… 구글, 차세대 AI가 만든 '3D 가상세계'

    구글 딥마인드가 문장 한 줄만으로 3D 가상 세계를 만들어내는 AI 모델 '지니 3(Genie 3)'를 공개했습니다. 지니 3는 초당 24프레임, 720p HD 해상도로 수 분간 지속되는 자연스러운 가상 세계를 생성합니다. 이전 장면의 정보를 바탕으로 물체 움직임과 환

    2025-08-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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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위 3m 비행... 튀르키예, 세계 최초 '해수면 드론' 공개

    튀르키예 방산업체 솔리드 에어로(Solid Aero)가 세계 최초로 해수면에서 초저고도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드론(UAV) '탈라이(TALAY)'를 공개했습니다. 이 드론은 바다 위 약 3m 높이를 시속 200km로 비행하며, 레이더 탐지를 피할 수 있는 저피탐 설계와

    2025-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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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해변서 벌어진 '밀입국 소동'... 피서객들이 붙잡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그라나다 카스텔 데 페로 인근 소틸로 해변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던 이주민들이 피서객들에게 붙잡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북아프리카 모로코 출신으로 추정되는 이주민들은 옷을 입은 채 보트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해변으로 달아났습니다. 이를 목격한 피

    2025-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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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자전거 여성, 산책로서 보행자와 말다툼 후 '물에 빠져'

    영국 맨체스터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근 중이던 여성이 산책로에서 마주친 보행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운하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영국 여성 클라우디아 미투라(34)는 좁은 산책로에서 개를 데리고 걷던 커플과 마주쳤습니다. 미투라 씨는 자전거 속도를 줄여 조심히 지나가

    2025-08-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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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뿔소 뿔에 '방사능 물질' 주입?…남아공의 밀렵 대책

    남아프리카공화국 위트워터스랜드 대학이 멸종 위기 동물인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코뿔소 뿔에 방사성 동위원소(방사능을 내는 물질)를 주입하는 '라이소톱 프로젝트(Rhisotope)'를 시작했습니다. 저선량·저농도의 이 동위원소는 코뿔소에게 해가 없으며 공항과 국경에 설치

    2025-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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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월세 대신 보트 생활…英 20대 여성의 선택

    영국 브리스톨에 사는 한 20대 여성이 비싼 월세를 피해 보트로 이사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연의 주인공 루시 바윅(28)은 연인과 함께 살던 방 3개짜리 아파트에서 매달 약 294만원의 월세와 공과금(당시 연인과 공동 부담)을 부담해왔습니다. 주거비 부담

    2025-08-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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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을 '싹둑 잘라' 하늘을 잇다...세계서 가장 높은 625m 다리 개통 임박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귀주성)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화장대교'가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025년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높이 625m, 길이 약 3km로 에펠탑 무게의 3배인 2만 2,000톤의 강철로 지어졌습니다. 산악 지형을 관통하기 위해 산을 절단하는

    2025-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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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땅에서 나가!!”...불법 점거자에 '똥물' 살포한 프랑스 농민들

    프랑스 북동부 오트 보주(Hautes-Vosges)의 한 농장에서 농민들이 불법 점거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액체 분뇨(슬러리)를 살포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트랙터들이 수십 대의 하얀 카라반(캠핑카)과 차량이 주차된 들판을 돌며 가축(돼지)

    2025-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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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살 아기?'... 1994년 냉동된 배아로 출산한 美 난임부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한 부부가 '세계에서 가장 최고령 아기'를 출산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 사는 린지(35)와 팀 피어스(34) 부부는 8년간 난임을 겪은 끝에 '냉동배아 입양' 프로그램에 참여해 1994년 체외수정(IVF)으로 만들어져 냉

    2025-08-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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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서 실제 손길을 느낀다...'VR 촉각 시스템' 등장

    미국 USC 연구진이 가상현실(VR) 공간에서 손짓, 토닥임 같은 촉각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는 착용형 촉각 전달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사용자는 손과 팔에 착용하는 장갑과 소매에 내장된 작은 진동 모터 덕분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상대방의 신체를 실제로 만지는 듯한

    2025-08-0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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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강진 속에도 수술 계속... 러 캄차카 '의료진 영상' 화제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8.8의 지진 당시, 수술 중이던 의료진이 건물이 심하게 흔들리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수술을 이어가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지역 보건부가 공개한 영상에는 의사들이 수술대에 몸을 고정하고 환자를 보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 의사

    2025-08-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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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구호 대기 중 총격…최소 48명 사망

    지난 3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검문소에서 식량을 기다리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총격이 가해져 최소 48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이스라엘군의 발포로 인한 사망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스라엘군은 이를 부인하며 “군 병력에

    2025-08-0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