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중국 허난성 푸양시. 푸양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100여 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안개'와 '블랙 아이스'. 목격자들에 의하면 최초 사고 차량 두 대가 도로에 멈춰 서 있었고, 뒤따르던 차들이 잇따라 부딪쳤다고 하는데요. 현지 경찰은 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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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차량 100여 대 연쇄 추돌…원인은? [숏폼]2025-02-06 16:10 -
누워서 가는 버스?… 일본, '2층 침대버스' 공개! [숏폼]일본이 달리는 버스에서 편안하게 잘 수 있는 '2층 침대버스'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버스는 도쿄에서 일본 남부의 고치시까지 운행하는 버스로 티켓 가격은 약 6만 9천원입니다. 버스 내부에는 12개의 2층 침대가 있어 한 번에 24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고, 좌석의
2025-02-06 11:20 -
움직이는 비행기 엔진에서 푸쉬업하는 남성? [숏폼]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움직이는 비행기 엔진 위에서 푸쉬업 하는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인플루언서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시드니 공항에서 위험천만한 행동이 담긴 영상을 찍어 SNS에 게시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과 공항 측 모두 그
2025-02-05 11:20 -
맨홀에 던진 폭죽에 고급차 박살…11억 피해 입힌 소년 [숏폼]중국 쓰촨성 네이장시. 한 소년이 주차장에서 뭔가를 놓고 달아납니다. 갑자기 불꽃이 솟고 맨홀 뚜껑이 날아가면서 주변은 아수라장이 되는데요. 3일 샤오샹첸바오에 따르면 이 중국 소년이 점화된 폭죽을 맨홀에 던져 폭발 사고로 이어졌습니다. 피해 차량은 벤츠 E클래스,포르
2025-02-04 19:30 -
희귀암에 걸린 인플루언서의 특별한 장례식 [숏폼]희귀암에 걸린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암 완치를 위해 절단한 오른팔의 장례식을 치른 사연이 화제입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출신의 인플루언서 엘디아라 두셋(22). 두셋은 3년 전 희귀 암인 '활막육종'(연간 약 1,000명에게만 발생하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2025-02-03 22:40 -
브라질 하늘 날아다니는 거미의 정체 [숏폼]브라질 남동부에 사는 한 여성이 시장을 다녀오는 길에 찍은 영상입니다. 수백 마리의 거미가 하늘을 뒤덮고 있는데요. 영상 속 거미 종의 이름은 '파라윅시아 비스트리아타'. 덥고 습한 지역에서 주로 서식하고, 집단을 이루어 무리 생활을 하는 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나
2025-02-03 20:50 -
'리얼돌'과 오붓하게 놀이공원 데이트 즐긴 남성? [숏폼]지난 명절 연휴때 리얼돌과 오붓하게 놀이공원 데이트를 한 남성의 후기가 화제입니다. 지난 29일 네이버 지도 앱에 올라온 경주월드 리뷰에는 “렘(인형)과 경주월드 데이트 좋았습니다. 겨울이라 모든 기구를 탈 수 없었지만 크라겐, 매직바이크, 에어벌룬, 범퍼카 등에 모두
2025-02-01 11:30 -
개도 출입 가능한 영화관 [숏폼]강아지도 관객석에 앉아 영화를 볼 수 있는 프랑스 파리의 한 독립영화관입니다. 상영되는 영화는 디즈니가 제작한 강아지 애니메이션. 강아지들이 영화 내용을 잘 알아듣는지 집중해서 화면을 보는데요. 강아지와 강아지 주인이 강아지 관련 영화를 보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입장
2025-02-01 06:00 -
어른들이 조심해야 할 명절 '잔소리 티셔츠' 등장? [숏폼]설 명절을 앞두고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친척들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시나요? 이번 설 명절에는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15일 카카오페이는 명절 '잔소리 티셔츠' 금융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티셔츠 뒷면에는 '대학은 어디 갈 거니'(5만원)부터 '살 좀 빼
2025-01-28 06:00 -
“야자수 위에 눈이 내린다고?”…美 남부를 강타한 기록적 폭설 [숏폼]미국 남부에 있는 플로리다. 표지판 옆 야자수들이 눈을 맞고 있습니다. 겨울에도 따뜻한 플로리다 북부의 한 바닷가도 눈으로 덮여 있는데요. 플로리다는 유독 북부에 집중적으로 눈이 내려 주 역사상 가장 많은 강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또 다른 미국의 남부 텍사스주에선 경찰관
2025-01-26 06:10 -
SNS에 거짓 출산 행세한 중년 부부의 신생아 납치극 [숏폼]이탈리아 남부 코센차에 있는 산부인과 병원에서 생후 하루 된 신생아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납치한 범인은 부인 '로사 베스파'(51)와 남편 '아쿠아 모세스'(43)라는 이름의 중년 부부. 이 부부는 2021년에 결혼해 수년 동안 아이를 꿈꿔왔습니다. 그러나
2025-01-24 22:20 -
북한군 61명 사상 주장한 우크라 특수작전군 [숏폼]우크라이나가 22일 북한군 61명이 사상했다고 주장하며 영상 하나를 SNS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이 드론과 보디캠 등으로 촬영한 교전 영상인데요. 2분 18초 분량으로 북한군 위치를 나타내는 31개의 인공기가 나오면서 시작합니다. 눈 덮인 지형에서
2025-01-24 06:20 -
“이 동작 가능해?”…발전하는 4족보행로봇 [숏폼]중국 기술 회사 유니트리 로보틱스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입니다. 네 개의 다리에 바퀴를 달아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데요. 복잡한 산악 지형은 물론, 물이 있는 지형에서도자유자재로 돌아다닙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정교한 동작도 가능하고, 40k
2025-01-23 11:20 -
모발 이식 후 머리가 도토리처럼 부풀어 오른 남성 [숏폼]모발을 이식하다가 머리가 도도리처럼 부풀어 오른 남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카나 플렉스'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런던의 유명 헤어클리닉에서 모발 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클리닉 측은 플렉스 씨에게 지병 여부와 복용 중인 약물 등을 묻고 동의서를 받은 뒤, 마취제를 투여
2025-01-22 22:20 -
정력에 좋은 굴, “이렇게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걱정없어요” [숏폼]영양이 풍부하고 정력에도 좋은 굴이 제철을 맞았는데요.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몸에 좋은 이 굴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노로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구토, 설사 등을 겪으며 극심한 고생을 하는데요.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기에
2025-01-21 22:20 -
소름 돋는 보행, 中 로봇의 혁신적인 기술력 [숏폼]두 성인 남자와 거리를 걷는 이 로봇. 로봇의 걸음걸이가 눈에 띄시죠? 이 모습 AI(인공지능)로 만든 영상 아닙니다. CG(컴퓨터 그래픽) 아닙니다. 이 영상은 중국 로봇 기업 '엔진 AI'에서 만든 휴머노이드 'SE01' 보행 테스트 영상입니다. SE01은 키 17
2025-01-21 20:50 -
죽어가던 새끼 물고 동물병원 찾아온 어미 개의 모성애 [숏폼]개 한 마리가 입에 무언가를 물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잠시 후, 입에 물고 있던 것을 빨간 매트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습니다. 그 물체는 다름 아닌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던 새끼 강아지였습니다. 어미 개는 자신의 새끼를 살리기 위해 동물병원을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이 모습
2025-01-21 06:20 -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나사 우주비행사가 공개한 우주 사진 [숏폼]NASA(미국 항공우주국) 우주비행사가 지난 14일 공개한 우주 사진입니다. 사진엔 은하, 황도광(해가 지나는 길을 따라 나타나는 빛의 띠), 스타링크 위성, 지구의 대기 그리고 도시의 야간 조명이 모두 담겨 있는데요. 돈 페티트(69)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해 있는
2025-01-20 22:20 -
“온순하다더니”…인간 공격한 카피바라 [숏폼]콜롬비아의 한 강가에서 정체불명의 동물이 여성을 향해 달려듭니다. 현존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가 덮친 건데요. 여성의 머리를 물고 힘으로 짓눌러 물속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일반적으로 카피바라는 온순한 동물로 알려졌는데요. 사람이 다가가 만져도 얌전히 있고, 다른
2025-01-18 20:30 -
정체불명의 '입술필러' 물고기? [숏폼]최근 태국에서는 마치 사람의 입술에 필러 수술을 받은 것 같은 주둥이를 가진 틸라피아가 발견돼 화제입니다. 발견된 틸라피아는 일반적인 개체와 달리 살구색의 위아래 주둥이가 비정상으로 부풀러 올라 있었는데요. 이 물고기를 잡은 낚시꾼은 “20년 넘게 이 지역에서 낚시를
2025-01-18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