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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가던 새끼 물고 동물병원 찾아온 어미 개의 모성애 [숏폼]

    개 한 마리가 입에 무언가를 물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잠시 후, 입에 물고 있던 것을 빨간 매트 위에 조심스럽게 내려놓습니다. 그 물체는 다름 아닌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던 새끼 강아지였습니다. 어미 개는 자신의 새끼를 살리기 위해 동물병원을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이 모습

    2025-01-21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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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나사 우주비행사가 공개한 우주 사진 [숏폼]

    NASA(미국 항공우주국) 우주비행사가 지난 14일 공개한 우주 사진입니다. 사진엔 은하, 황도광(해가 지나는 길을 따라 나타나는 빛의 띠), 스타링크 위성, 지구의 대기 그리고 도시의 야간 조명이 모두 담겨 있는데요. 돈 페티트(69)가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해 있는

    2025-01-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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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순하다더니”…인간 공격한 카피바라 [숏폼]

    콜롬비아의 한 강가에서 정체불명의 동물이 여성을 향해 달려듭니다. 현존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가 덮친 건데요. 여성의 머리를 물고 힘으로 짓눌러 물속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일반적으로 카피바라는 온순한 동물로 알려졌는데요. 사람이 다가가 만져도 얌전히 있고, 다른

    2025-01-1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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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불명의 '입술필러' 물고기? [숏폼]

    최근 태국에서는 마치 사람의 입술에 필러 수술을 받은 것 같은 주둥이를 가진 틸라피아가 발견돼 화제입니다. 발견된 틸라피아는 일반적인 개체와 달리 살구색의 위아래 주둥이가 비정상으로 부풀러 올라 있었는데요. 이 물고기를 잡은 낚시꾼은 “20년 넘게 이 지역에서 낚시를

    2025-01-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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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권 나눠주고 1등 당첨되자 반납하라는 中 회사 [숏폼]

    직원들에게 새해를 맞이해 나눠준 복권에서 당첨금 12억의 복권이 나오자, 복권을 회사 측으로 반납하라는 회사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 있는 이 회사는 연례 회의에 참석한 직원들에게 복권 500장을 나눠줬습니다. 그런데 이 복권을 받은 한 직원이 1

    2025-0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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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베이더' 닮은 신종 갑각류 발견” [숏폼]

    베트남 난사군도 해역에서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다스 베이더'의 투구를 닮은 신종 갑각류가 발견됐습니다. 베트남 국립대 응우옌 탄 손 교수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이 이 신종 갑각류를발견한 건데요. 연구팀은 15일 동물학 학술지 주키즈(Zookeys)에 난사군도 해역에서

    2025-01-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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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층' 펜트하우스에 세단을? 중국 억만장자의 황당한 선택 [숏폼]

    인부들이 크레인으로 한 고급 세단을 위로 올리고 있습니다. 세단은 끝없이 올라가는데요. 어디로 올라가는 걸까요? 네, 이 장면은 중국 푸젠성의 한 억만장자가 5억의 롤스로이스 차량을 자신의 44층 펜트하우스로 운반하는 장면입니다. 억만장자는 이렇게 특이한 장소로 운반하

    2025-01-1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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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에 그려진 거대 용, 이유는? [숏폼]

    태국 북부 치앙라이. 논에 거대한 용 그림이 펼쳐져 있습니다. 규모는 2헥타르 이상. 축구장 3개 정도 되는 면적인데요. 태국의 한 농부가 인공지능과 GPS를 사용해 땅에 그림을 그리고 난 뒤, 다양한 종류의 쌀 품종을 심어 만들었다고 합니다. 논에 용을 그린 이유는

    2025-01-1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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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릎베개·포옹'...日서 논란 된 카페 서비스? [숏폼]

    최근 일본에서는 엄격한 사회적 규범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는 데 꺼리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외로움을 겪는 이들이 여성 종업원과 포옹하거나 무릎베개 등이 가능한 '포옹 카페'를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카페는 타인과 함께 잠을 청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여성 직원이 편

    2025-01-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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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로 버린 '1조원' 어치의 비트코인을 찾는 남성 [숏폼]

    무려 1조 1100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들어있는 하드디스크를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린 남성이 근황을 남겼습니다. 그의 이름은 '제임스 하웰스' 하웰스는 지난 2009년 800개의 비트코인을 획득했습니다. 그로부터 4년 지난 2013년에는 비트코인이 든 하드디스크를 다

    2025-01-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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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서 또 보잉 사고…엔진에 불 붙어 200여 명 비상대피 [숏폼]

    지난 10일 미국에서 보잉 여객기(757-300 기종)가 엔진 문제로 이륙을 중단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CBS, NBC뉴스 등은 애틀랜타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미니애폴리스행 여객기가 엔진 문제로 이륙을 중단했다고 전했는데요. 해당 여객기가 활주로를 달리던 중 엔

    2025-01-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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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전통 '썰매견 마라톤' 나가는 강아지들 [숏폼]

    어두운 밤 눈길 위에서 수상한 불빛들이 다가옵니다. 야생동물처럼 보이는데요. 이 친구들의 정체는 마틴 가문이 키우는 썰매견. 40년 전통 '썰매견 마라톤'에 나가기 위해 훈련하는 건데요. 눈이 많이 내리는 미국 북부 미네소타에서 480km의 경로를 달려야 한다고 합니다

    2025-01-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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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임시 공휴일, 27일보다 31일이 효과적? [숏폼]

    당정이 설 연휴 전날인 27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한 가운데,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31일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정 구청장은 “임시공휴일 지정 과정이 급작스럽게 진행되면서 여러 업계와 그 종사자들께 업무상 차질이 빚어질 것이 불가피

    2025-01-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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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뛰어들어 난동 부린 코끼리…아수라장된 인도 축제 [숏폼]

    인도 케랄라주 말라푸람 지역의 한 종교 축제장. 코끼리 한 마리가 갑자기 군중 속으로 뛰어들더니 한 남성의 다리를 코로 잡고 흔듭니다. 8일 인도 ND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금 장식물로 단장한 코끼리들을 구경하려고 사람들이 몰려든 순간 코끼리 한 마리가 난동을 부

    2025-01-09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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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시민들의 기묘한 지하철 탑승법? [숏폼]

    지하철 승강장 벽에 등을 붙이고 열차를 기다리는 이 사진. 네, 이 사진은 최근 뉴욕 시내 지하철역에서 벌어지는 '서브웨이 푸싱'(subway pushing) 범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서브웨이 푸싱이란 열차가 진입하는 순간 탑승하려는 승객을 선로로 밀쳐

    2025-01-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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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등 복권 떄문에 친구와 '맞짱'(?) 뜬 사연 [숏폼]

    말레이시아 복권 판매점 앞에서 남성들이 몸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심하게 싸우는지 사람들이 남성들을 말렸지만 소용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남성들은 무슨 관계이길래 이렇게 싸우는 걸까요? 이들은 친구 관계로 며칠 전 특정 번호로 복권을 사자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하

    2025-01-0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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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세의 수녀 할머니, '세계 최고령자' 등극 [숏폼]

    세계 최고령자였던 일본의 이토오카 도미코가 지난해 말 116세 220일을 살다 세상을 떠난 후, 현재 116세 211일(1월 5일 기준)을 살고 있는 브라질의 한 수녀가 새로운 세계 최고령자로 등극했습니다. 이 카나바호 수녀의 나이는 '이언 플레밍(작가)', '김유정(

    2025-01-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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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주장 [숏폼]

    북한이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 미사일(IRBM)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7일 조선중앙통신은 미사일이 평양 교외 발사장에서 동북 방향으로 날아갔다고 밝혔는데요. 통신은 이 미사일이 음속의 12배에 달하는 속도로 날아가 1,500km 비행해 탄착했다고 전했

    2025-01-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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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쇼핑몰 화재로 펫숍 동물 579마리 폐사 [숏폼]

    반려동물 매장에 있던 동물 500여 마리가 폐사했단 소식입니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쇼핑몰에서 화재가 발생해 쇼핑몰 안에 있던 동물 579마리가 죽은 건데요. 4일 미 ABC·CBS방송 등은 동물들의 폐사 원인이 연기 흡입이며 불길이 동물들에게 닿진 않았다고 합

    2025-01-0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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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어지기 위해 아들 피 수혈받는 엄마? [숏폼]

    자칭 '인간 바비'라고 주장하는 47세 여성 인플루언서가 젊음을 위해 아들의 피를 수혈받는다는 계획이 전해졌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인 여성 마르셀라 이글레시아스. 그녀는 젊은 외모를 위해 철저한 관리와 약 1억 4600만원 상당의 성형수술을 받아왔습니다. 그녀는

    2025-01-0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