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팀 정치연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현대차그룹, SDV 전환 가속…연구개발·제조 리더십 교체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SW)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 가속을 위해 연구개발(R&D)과 제조 리더십을 교체했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SDV) 혁신을 앞당기고 압도적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하겠다는 포석이다. 현대차그룹은 18일 만프레드 하러 R&D본부장과 정준철 제조
2025-12-18 13:49 -
[클릭!이 차]마세라티 슈퍼 스포츠카 'MCPURA' 韓 상륙마세라티코리아가 슈퍼 스포츠카 'MCPURA'를 국내 최초 공개하고 사전 주문을 시작한다. MCPURA는 브랜드의 새 시대를 연 MC20를 계승하는 슈퍼 스포츠카다. 차명은 이탈리아어로 순수함을 뜻하는 '푸라(pura)'라는 의미를 담았다. 111년의 이탈리안 럭셔리
2025-12-18 10:42 -
단독기아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 …2030년까지 수명 연장기아가 중형 세단 3세대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를 통해 내연기관 주력 모델의 수명을 연장한다. 전동화 전환 속도가 조정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기존 세단의 상품성을 개선해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자동차부품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2025-12-18 06:00 -
타타대우모빌리티, 2027년형 신차부터 포스코 '내마모강' 적용타타대우모빌리티가 포스코와 내마모강 공급 및 공동 마케팅을 포함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내년 2월 생산분을 시작으로 2027년형 신차에 적용할 내마모강 전량을 포스코 제품으로 전환한다. 이후 개발되는 신차에도 포스코 내마모강을 우선
2025-12-17 14:54 -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출시…디젤 빼고 하이브리드·LPG 전면에현대차가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다목적차량(MPV) '더 뉴 스타리아'를 17일 출시했다. 더 뉴 스타리아는 4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이다. 배출가스 규제와 전동화 수요 대응을 위해 디젤을 제외하고 하이브리드(HEV)와 액화석유가스(LPG) 등 두 가지로
2025-12-17 11:04 -
현대위아, CES 2026 첫 참가…독립 공조 등 '모빌리티 신기술' 공개현대위아가 'CES 2026'에 참가한다. 현대위아가 CES에 전시관을 꾸리는 것은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CES 2026에서 '연결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관리 시스템, 구동 부품,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로 모빌리티 생태계의 미래를 제시한다. 미래형 자동차 공조 시
2025-12-17 10:40 -
아우모비오, CES 2026서 '트레일러 주행보조' 신기술 공개아우모비오가 CES 2026에서 차세대 트레일러 주행 보조 기술 '트레일러 백트랙(Trailer Backtrack)'과 '트레일러 충돌 경고(Trailer Collision Warning)'를 공개한다. 2027년 양산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기술로, 트레일러 견인
2025-12-16 14:36 -
“최대 2200만원”…올 연말 역대급 車 할인 러시자동차 업계가 연말을 맞아 최대 2200만원을 할인하는 대규모 판촉전에 돌입했다. 올해 최고 수준의 구매 조건을 내걸었다. 전자신문이 업체별 12월 판매 조건을 취합한 결과 국산차는 최대 540만원, 수입차는 최대 2200만원 상당의 역대급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통상
2025-12-15 16:00 -
벤츠, 창업진흥원과 '어라운드 X' 협력…“스타트업 지원 강화”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창업진흥원과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강화를 위한 '어라운드 X(Around X)' 운영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어라운드 X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으로, 선도 기업과 협업해 스
2025-12-15 10:53 -
한국GM “韓에 3억 달러 투자…2028년 이후에도 생산 지속”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한국GM)이 국내 생산 시설에 3억달러(약 4천429억원)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국내 시장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내년 중 국내에 프리미엄 브랜드 '뷰익'을 출시하는 등 신차 4종을 선보인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철수설을 불식하는
2025-12-15 10:52 -
현대차 HTWO, 中 광저우 수소버스 224대 수주현대차그룹이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운행할 수소전기버스 224대를 수주받았다. 중국 내에서 이뤄진 수소버스 조달 사업 중 최대 규모 수주다. 현대차그룹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법인 HTWO(에이치투) 광저우가 중국 상용차 업체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8.5m 수소버스
2025-12-12 10:00 -
현대차 투자한 '아이오나' 美 캘리포니아 충전 인프라에 3700억원 투입현대차·기아가 투자한 북미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합작사 아이오나(IONNA)가 전기차 보급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주에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아이오나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주에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를 투입해 100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2025-12-12 07:00 -
[카&테크]엔진+모터로 748마력…가장 강력한 BMW 'XM 레이블'BMW가 M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XM 레이블'을 국내에 출시했다. XM 레이블은 BMW M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모델이다. 엔진에 모터를 더한 합산 최고출력은 748마력, 최대토크는 101.9kg·m로 슈퍼카 수
2025-12-11 16:00 -
양희원 현대차·기아 R&D 본부장 용퇴…HW·SW 세대교체양희원 현대차·기아 연구개발(R&D) 본부장 사장이 퇴임한다. 송창현 미래차플랫폼(AVP) 본부장 사장에 이어 현대차그룹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 R&D 양축을 이끌던 두 최고위 인사가 모두 사임을 결정했다. 11일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 등에 따르면 양
2025-12-11 15:40 -
폭스바겐 아틀라스…6천만원대 가성비 갖춘 대형 SUV '수퍼 루키'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캠핑·레저 수요 확대 등으로 넓은 공간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차량에 대한 선호가 높아진 영향이다. 올해 5월 출시된 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대형 SUV 시장에 새
2025-12-11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