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이준희 기자

안녕하세요. 이준희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人사이트] 원종화 포어시스 대표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공장 가동…2030년 세계시장 3만톤 처리”

    “포어시스는 오늘의 바다와 함께 내일의 바다를 위해 해양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30년에는 우리나라 연간 해양폐기물 배출량의 20%인 3만톤을 처리하겠습니다.” 원종화 포어시스 대표는 올해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공장 '리버스팩토리(Re:birth

    2024-11-07 14:16
  • 기사 썸네일
    [美 47대 대통령 트럼프]트럼프 2기, 더 강력한 자국보호·관세폭탄 온다…산업계 '빨간불'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트럼프 행정부 2기에는 자국 중심주의와 대중(對中) 기조가 현재보다 견고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세계 무역 판세가 크게 요동치고 우리 산업계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되는

    2024-11-06 17:59
  • 기사 썸네일
    딥페이크 성범죄 온상 '텔레그램' 규제…“플랫폼 사업자 의무 강화”

    정부가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합성물 제작) 성범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텔레그램을 본격 규제한다. 청소년보호책임자·국내 대리인 지정을 의무화하고 투명성보고서 실·허위 제출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디지털 성범죄물 게재자 제재, 해외 SNS 모니터링 등 의무도 강화했

    2024-11-06 15:01
  • 기사 썸네일
    강원 산림·제주 바다 '선형동물' 신종 4종 발견…“DNA 메타바코딩 성과”

    국내 연구진이 디옥시리보핵산(DNA) 메타바코딩 기법으로 강원도 산림, 제주도 바닷속 퇴적물에서 신종 선형동물 4종을 발견했다. 토양의 세균을 먹이로 삼아 식물 생육을 돕고, 환경집표생물종으로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 산림과 바다에서

    2024-11-06 11:25
  • 기사 썸네일
    COP29, 아제르바이잔 11일 개막…기후재원 두고 선진국-개도국 간 논쟁 예고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오는 11일부터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에선 2025년 이후 기후변화 대응과 적응에 필요한 재원 조달을 두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진영이 치열한 논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5일 환경부에 따르면 COP

    2024-11-05 15:47
  • 기사 썸네일
    공정위 “하도급업체 ESG 준수 확인, 경영간섭 아냐”

    공정거래위원회가 원청 기업이 하도급 업체를 상대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관계 법령 준수를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요구하는 행위는 부당한 경영간섭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지침을 마련했다. 글로벌 ESG 규제 강화에 따른 국내 수출기업의 규제 부담을 완화해

    2024-11-05 15:15
  • 기사 썸네일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부적정 사례 496건 적발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를 대상으로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부적정 사례 총 496건이 적발됐다. 김종문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조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환경부가 2021년부터 작년 9월까지 실시한 '탄소중립설비 지원사

    2024-11-05 15:00
  • 기사 썸네일
    AI홍수예보시스템, 올여름 효과 입증…“韓 기후테크, 해외 확대”

    환경부가 올해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시스템을 첫 도입해 여름철 홍수피해 예방 효과를 입증했다. 정부는 연구개발(R&D)사업을 지원해 홍수·태풍에 취약한 해외시장을 타깃으로 AI 홍수예보 시스템 등 기후테크 확대를 추진한다. 환경부는 홍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2024-11-05 13:33
  • 기사 썸네일
    배달 상생협의체, 오는 7일 11차 회의…차등 수수료 한 번 더 들여다본다

    배달 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가 오는 7일 최종 결론을 낼 전망이다. 배달의민족에 이어 쿠팡이츠도 차등 수수료를 기반으로 한 상생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배달 플랫폼 간에는 어느정도 상생안이 수렴하고 있는 사이 입점업체 단체와 극적인 타결에 이를지 주목된다. 배달 플랫

    2024-11-04 20:08
  • 기사 썸네일
    김완섭 장관, 기후환경부 개편에…“국민·산업에 기후변화 설득력 커질 것”

    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기후환경부로 부처를 확대·개편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대해 “기후를 지키기 위해 국민·산업계를 설득하고 모두 동참하고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4일 환경부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100일을 기

    2024-11-04 17:48
  • 기사 썸네일
    [ET시론]청년을 위한 '기업·교육기관·정부' 삼박자 필요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는 청년들의 높은 실업률 문제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특히 대졸 청년들이 학업을 마친 후에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기업들이 경력직 선호 채용 관행을 강화하면서, 신입사원보다는 경험을 쌓은 경력자를

    2024-11-04 16:00
  • 기사 썸네일
    [관망경] 미래를 위한 선택 '수소'

    정부가 최근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해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고, 생산·유통·활용 등 수소 산업 전반의 생태계 구축을 지원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수소는 2050년 수조 달러로 전망되는 미래 유망산업으로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하도록 정책역량

    2024-11-04 14:03
  • 기사 썸네일
    尹, “내년 건전재정 유지, AI·바이오·양자 등 미래에 투자”…한총리 시정연설문 대독

    윤석열 대통령은 4일 국회에서 열린 202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불참했다. 대신 윤 대통령은 작년·올해에 이어 내년도 정부 예산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불필요한 낭비는 과감히 줄이고, 인공지능(AI)·바이오·양자 등 미래 준비에 제대로 투자하겠다며

    2024-11-04 11:21
  • 기사 썸네일
    세계은행, 기후변화 노출 고위험 인구 12억…“韓 기후테크, 수출 기회”

    지구촌 12억명 인구가 기후변화가 촉발한 폭염, 홍수, 허리케인, 가뭄 등 생명을 좌우하는 재해·재난 위험에 노출됐다. 기후위기 지원 예산을 두 배로 확대한 다자개발은행(MDB)이 투자평가 척도로 반영한 '기후테크' 기업에 수출기회가 커질 전망이다. 3일 세계은행(WB

    2024-11-03 15:27
  • 기사 썸네일
    공작기계 구매 담합 '과징금'…공정위 “입찰제안서 공동 작성, 투찰 가격 공유”

    공정거래위원회 공작기계 구매 입찰에서 답합을 벌인 업체에 과징금 1억7400만원을 부관했다. 공정위는 한국야마자키마작과 두광기계의 공동 부당행위와 관련해서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3일 밝혔다. 공작기계란 소재를 절단하고 구멍을 뚫거나 연마해 부품을 만드는 기계로써 선반,

    2024-11-03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