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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창사 이래 첫 영업손익 '흑자'메가존클라우드의 연간 영업손익이 첫 흑자를 기록했다. 매출 성장과 사업 구조 고도화가 동시에 이뤄진 결과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1조7496억원, 영업이익 2억원, 당기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27.9%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
2026-04-07 14:24 -
NHN클라우드·중진공·AI산학연협회, 호남 AI 기업 성장 지원 맞손NHN클라우드가 호남지역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중소벤처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 NHN클라우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공지능산학연협회와 호남지역 AI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기조에 맞
2026-04-07 11:09 -
이노그리드-르몽, AI 동맹 구축…공공·민간 시장 공략이노그리드는 르몽과 협력해 공공·민간 인공지능(AI) 시장을 공략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보유한 AI 기술과 클라우드 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고 서비스 사업화를 확대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AI 개념검증(PoC) 및 구축 사업 공동 발굴 △정보
2026-04-07 10:59 -
모니터랩, '중소기업 클라우드 사업' 공급기업 선정모니터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의 최대 75%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정부 프
2026-04-06 15:01 -
중앙대, 4개 기업과 '보안 실무 인재' 양성 본격화중앙대가 산업보안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주요 기업들과 손잡았다. 중앙대는 최근 두산, LG CNS, LG유플러스, LIG넥스원과 산업보안학과 계약정원 설치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 수요에 기반한 보안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6-04-06 13:27 -
작년 韓 사이버 공격 탐지 1500만건 육박…보안 '경고등'카스퍼스키는 6일 '2025년 한국 내 사이버 위협 현황' 보고서를 통해 작년 국내에서 탐지된 사이버 위협은 총 1500만건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웹 기반 공격이 약 650만건, USB 등 이동식 매체를 통한 로컬 위협이 약 919만건으로 집계됐다. 탐지건수 대비 위협
2026-04-06 13:12 -
나루씨큐리티-비아웹,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개발 협력나루씨큐리티는 비아웹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제로트러스트 호스팅' 모델 개발에 있어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보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보안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한다. 별도의 보안 솔루션이나 조직 없이도 호스팅 인프라 단계에서 사이버 위협 탐지
2026-04-06 12:45 -
개인정보위, 중소기업 보안 점검 시범사업…사고 예방 차원정부가 중소·영세사업자의 개인정보 유출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다음달 8일까지 개인정보 포털을 통해 '중소사업자 안전조치 모니터링' 시범사업 참여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총 60
2026-04-06 12:37 -
라온시큐어, 日 생체인증 사용자 1000만명 확보라온시큐어가 일본 디지털 인증 시장에서 이용자 1000만명을 확보했다. 라온시큐어는 인공지능(AI) 기반 생체인증 플랫폼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의 일본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지난달 1000만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2020년 일
2026-04-06 12:25 -
[이슈플러스] 공공 설문 관리체계 재정비…실무 지침 시급공공기관이 민간 설문도구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에 의존하는 구조가 확대되는 가운데, 이를 통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무 지침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간 서비스 활용이 불가피해지는 만큼, 데이터 입력부터 보관·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야
2026-04-05 16:00 -
[이슈플러스] 개인정보 年 93만건 모이는데…위탁용역·운영기준 '깜깜'공공기관의 대국민 업무가 빠르게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온라인 개인정보 수집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침해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수집·이용에 대한 원칙을 규정하고 있지만, 온라인
2026-04-05 16:00 -
공공 온라인 설문, 개인정보관리 사각지대공공기관이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하는 개인정보가 사실상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 기준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안이 검증되지 않은 설문 도구까지 사용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와이즈인
2026-04-05 16:00 -
정부, 사이버 위기대응 훈련 참여기업 모집…보안 역량 강화정부가 민간 기업의 사이버 보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상반기 모의훈련에 나선다.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기업 스스로 취약점을 점검하고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6일부터 24일까지 KISA 보
2026-04-05 12:00 -
보안특위, CSAP 개편 착수… 'N2SF' 기반 국가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공공영역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에 따라 클라우드 보안인증제도(CSAP) 개편방안에 대한 정부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한다. 단순 제도 정비를 넘어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클라우드 전환을 가로막던 '획일적 망 분리'의 빗장을 풀고, 국가 정보보호 체계(N2SF)
2026-04-04 11:30 -
“책임 없는 AI 에이전트, 모든 작업 검증·통제해야”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보안 패러다임이 재정의되고 있다. 기존 '제로 트러스트' 기반 접근제어 체계에 더해, 자율적으로 동작하는 에이전트의 행동까지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단순한 신원 확인을 넘어 모든 작업을 실행 단위마다 점검해야 한다는 의미
2026-04-02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