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박준호 기자

거북이 달린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설비투자 7% 줄인 이통 3사, 5G 기지국도 제자리걸음

    이동통신 3사의 설비투자액(CAPEX)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5세대(5G) 보급률이 80%를 넘어서면서 네트워크 설비 투자가 정체된 영향이다. 인공지능(AI) 분야로 사업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해킹 사태까지 겹치면서 통신 품질 개선을 위한 설비투자는 뒷전으로 밀렸다는

    2025-11-11 13:54
  • 기사 썸네일
    '2025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 12일 코엑스에서 개막

    국내 최대 규모 전파 전문 종합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전파산업대전(KRS 2025)'이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장에서 열린다.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한국이앤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파산업대전은 국내외 총 58개사가 109개 부스로

    2025-11-11 10:05
  • 기사 썸네일
    KT, 한국교원대와 교육 AX 위한 업무협약 체결

    KT가 한국교원대학교와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현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부터 활용 방안까지 체계적인 협력 체계

    2025-11-11 09:05
  • 기사 썸네일
    KT 임원인사·조직개편도 이사회 의결사항…경영 독립성 훼손 우려도

    KT 이사회가 회사의 고위 임원인사 또는 조직개편 시 이사회 의결을 받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대표이사 고유 권한인 인사·조직 권한에 대해 이사회가 깊숙이 관여할 수 있게 되면서 경영 독립성 훼손 우려가 제기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회는 지난 4일 회의

    2025-11-10 18:04
  • 기사 썸네일
    KCA, '안전한 일터 만들기'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노동조합과 함께 '안전한 일터 만들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관장이 구성원과 직접 소통하고 자유로운 질의 응답을 통해 기관장 주도의 '안전한 일터' 조성 의지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안전보건관리

    2025-11-10 16:46
  • 기사 썸네일
    英 오프콤, 문자스팸 규제 강화…통신사에 원천차단 의무 부과

    영국 통신규제기관 오프콤(Ofcom)이 불법스팸 문자 근절을 위해 이동통신사와 문자중계사업자에 대해 의무 차단 규제를 추진한다. 국내도 문자재판매사 전송자격인증 법제화와 이통사의 관리의무 소홀에 대한 과징금 부과 등 제도 개선에 나선 상황에서 송신자에 대한 법적 의무를

    2025-11-10 14:18
  • 기사 썸네일
    경찰, KT 무단 소액결제 피의자 8명 추가 검거…한국인 포함

    경찰이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에 연루된 공범 8명을 추가 검거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체포된 피의자는 총 11명이다. 이번 범행을 지시한 상선은 여전히 추적 중이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0일 정례 간담회를 통해 KT무단결제 사건과 관련 기존 정보통신망법 위반

    2025-11-10 13:38
  • 기사 썸네일
    KT스카이라이프, 3분기 호실적…영업익 9배 늘었다

    KT스카이라이프가 비용 효율화와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올 3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T스카이라이프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65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793.3% 증가했다. 자회사 콘텐츠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2025-11-10 09:44
  • 기사 썸네일
    SKT, 골드번호 1만개 주인공 찾는다

    SK텔레콤이 골드번호 1만개 주인공을 찾는 '2025년 골드번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골드번호는 1111, 0002, 3000처럼 특정 패턴이 있거나 국번과 동일한 번호 또는 특정한 의미를 갖는 번호다. 이번에 응모할 수 있는 골드번호는 총 9가지 유형으로 1인당 최

    2025-11-10 08:56
  • 기사 썸네일
    이통 3사, 3분기 합산 영업익 40% 줄어…'해킹 리스크' 실적 변수로

    이동통신 3사의 올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40% 줄며 1조원을 하회했다.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해킹 사태 여파와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이 증가한 탓이다. 각사는 효율적 비용 집행과 인공지능(AI) 수익화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지만 잇따른 해킹사고에 따른

    2025-11-09 12:12
  • 기사 썸네일
    KT, 3분기 영업익 16% 증가…부동산 분양이익 반영

    KT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부동산 등 그룹사 성장과 강북본부 부지 개발에 따른 일회성 부동산 분양이익이 반영됐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T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은 5382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16% 증가했다. 매출은 7.1

    2025-11-07 10:14
  • 기사 썸네일
    문자스팸, 1년만에 74% 급감…1인당 월평균 3통

    정부의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 시행에 따라 문자스팸이 지난해보다 74%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7일 '2025년 상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발표하고 정부에서 추진 중인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이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07 09:35
  • 기사 썸네일
    KT “악성코드 감염 미신고 송구…조사결과 엄중 받아들여”

    KT는 무단 소액결제 피해 및 침해 사고에 대한 정부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며 네트워크 안전 확보와 고객 보호조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T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중간조사 결과를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면서 “악성코드 침해 사실 인지 후 정부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을 비

    2025-11-06 16:30
  • 기사 썸네일
    과실·은폐 드러난 KT, 위약금 면제·법적 리스크 직면

    정부 합동조사 결과 KT 해킹 사태 원인이 회사 측의 보안 관리 부실로 드러나면서 KT가 위약금 면제와 법적 리스크에 직면했다. 서버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은폐한 정황도 추가로 포착되면서 제재 수위가 높아질 공산이다. 특히 불법 펨토셀로 단말과 코어망 간 암호화 해제가

    2025-11-06 15:29
  • 기사 썸네일
    단통법 폐지 무색...이통사, 마케팅 비용 변화 無

    이동통신업계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에도 마케팅 비용 효율화 기조를 이어갔다. 인공지능(AI) 신사업 투자와 해킹 사태에 따른 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통신시장 경쟁을 최소화하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올 3분기 지

    2025-11-06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