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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학 기자

보안, 지식재산권(IP), IT인프라 소식을 전합니다. 늘 배우는 마음으로 보고 듣고 묻고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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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윈스와 제로 트러스트·N2SF 대응 보안 로드쇼 개최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윈스테크넷과 '2026 충청권 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안병남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이사가 이번 행사에서 국가망보안체계(N2SF) 가이드라인 대응 전략과 함께 실증 사례를 발표했다. 안 이사는 N2SF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지난해 수행

    2026-01-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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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네시온, “공공 조달 3개 부문 1위…망연계는 11년 연속”

    휴네시온이 지난해 망연계, 일방향 망연계,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등 공공조달 3개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휴네시온은 지난해 망연계 부문에서 47%를 기록하며, 2015년부터 11년째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다. 회사 측은 정

    2026-01-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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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랩, 과기정통부 주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안랩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안랩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이 사업의 공급기업 자격을 유지하며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에 보안 데이터를 지원하게 됐다. 올해는 '데이터

    2026-01-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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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랩,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통합체계 통한 신속 대응 전략 공유한다

    안랩이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지난해 사이버 보안 사고를 돌아보고, 선제적인 예방부터 정밀한 후속 대응까지 이어지는 안전한 보안 생태계 구축 전략을 공유한다. 지난 한 해 동안 이동통신사·금융사·유통사 등에서

    2026-01-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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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A, 상반기 특사경 도입…기업신고 없어도 정부조사

    정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현형법상 침해 피해를 받은 기업의 신고가 있어야만 조사가 가능하다. 사이버 보안 사고는 휘발성이 강해 조사가 지연될 경우 로그·서버 기록 등 핵심 증거를 확보하기 어려워 원

    2026-01-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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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그룹 '서버 600대·이용자 960만명' 해킹 피해 추정

    교원그룹에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으로 그룹의 가상서버 약 600대와 서비스 이용자 960만명이 피해 영향권에 들었다. 1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에 따르면 교원그룹 전체 800대 서버 중 가상 서버 약 600대가 랜섬웨어 감염 영향 범위에 포함

    2026-01-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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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스카우트 'NDR 솔루션', 사이버시큐어드 어워드 선정

    넷스카우트의 네트워크탐지·대응(NDR) 솔루션 '옴니스 사이버 인텔리전스'(OCI)가 '시큐리티 투데이(Security Today) 2025년 연례 사이버시큐어드 어워드(CyberSecured Awards)'에서 네트워크 보안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세계 20개

    2026-01-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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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스페라,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IT자산·취약점 효율적 관리 방안 제시한다

    AI스페라가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인공지능(AI)으로 정보기술(IT) 자산과 취약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지난해 대규모 사이버 보안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는 정보보호 강화 책정을 꺼내 들었다

    2026-01-1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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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엘소프트,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제로 트러스트 구현 전략 내놓는다

    엠엘소프트가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구현 전략을 선보인다. 제로 트러스트는 '아무것도 믿지 말고, 계속 검증하라'는 보안 개념이다. 기존의 경계형 보안과는 달리 내부망도 '신뢰할 수 없는 구

    2026-01-1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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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클라우드 통합 보안 전략 제시한다

    아톤이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보안 플랫폼' 전략을 내놓는다. 아톤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통합 보안 서비스 '올빗 시큐리티'(Orbit Security)와 중소기업 맞

    2026-01-1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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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원, '2026년 보안 트렌드' 발표…“AI시대 '탐지→예측' 패러다임 전환”

    인공지능 전환(AX)으로 보안 패러다임도 탐지(Detect)에서 예측(Predict)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현장부터 주택까지 모든 영역에서 기존의 '사고 후 확인' 방식에 대한 한계가 드러나면서 AI 기반 '사전 감지·예측'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커지

    2026-0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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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톤, 폴라리스오피스와 양자보안 앞세워 B2B 문서시장 공략

    아톤이 인공지능(AI) 오피스 플랫폼 기업 폴라리스오피스와 양자내성 암호화 기반 문서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서 + 양자보안 인증' 시너지를 창출하고, 개인용 보안인증 영역을 넘어 기업간거래(B2B) 신규 비즈니스로 공동 확장

    2026-01-0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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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 공시 의무, 상장사 전체로 확대…ISMS 인증 의무기업도 포함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이 코스피·코스닥 상장법인 전체로 확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은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개정안은 지난해 10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범부

    2026-01-0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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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쿼드마이너,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협력 중심 차세대 방어 전략 제시한다

    쿼드마이너가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협력 중심 차세대 방어 전략을 제시한다. 현재 국가 지원 공격(Nation-State Cyber Attack)이 전체 공격의 36%를 차지할 정도로 사이버 위협이 심화했다.

    2026-01-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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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AI 전략총괄관' 신설…신승원 KAIST 교수 영입

    국가정보원이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해 원장 직속으로 'AI 전략총괄관'을 신설했다. 8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국정원은 최근 국정원은 이종석 원장 직속의 'AI 전략총괄관'에 신승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임용하는 절차를 완료했다. 신 전략총괄관은

    2026-01-08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