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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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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환율관찰대상국 유지…靑 “기계적 결정”

    미국 정부가 경상수지 흑자와 대미 무역흑자를 이유로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유지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두 차례 연속 지정이다. 청와대는 미국 측과 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연방 의회에 제출한 환율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2026-01-3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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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李대통령, AI·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대상 IP 초고속 심사 유형 설치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첨단바이오 분야 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 분야의 IP 초고속 심사 유형 신설을 지시했다. 이를 통해 AI·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 분야의 건전한 생태계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21차 대

    2026-01-2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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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AI 전환 피할 수 없어…입법 속도 늦어 답답”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사회로의 대전환(AX)을 피할 수 없는 미래라고 강조하며 능동적인 대처를 강조했다. 특히 피지컬 AI로 인해 사회가 빠르게 변할 것이라며 '기본사회' 등 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책도 당부했다. 아울러 입법을 포함한 속도감있는

    2026-01-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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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증권거래소는 백화점…가짜 상품 많으면 누가 가나”

    법원이 김건희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에 무죄를 선고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9일 X(구 트위터)에 “증권거래소는 일종의 백화점”이라며 “상품가치 없는 썩은 상품, 가짜상품이 많으면 누가 가겠나”라고 말했다.

    2026-01-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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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韓, 첨단산업 대전환…한반도 리스크 해소·공정 경쟁”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정책의 일관성을 기반으로 한 경제·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 기술 산업 중심의 대전환과 지역균형발전 등에 계획을 언급하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와 공정 경쟁 등을 통해 투자를 유치하고 경제를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2026-01-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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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中 서해 구조물 이동…의미 있는 진전”

    중국이 서해상 우리나라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으로 설치한 구조물을 이동시키는 움직임이 포착된 가운데 청와대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28일 “이번 조치를 의미 있는 진전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전날 잠정조치수역 내에 설치된 관리플랫폼

    2026-01-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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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오늘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조정식 청와대 정무특보는 27일 서울대병원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늘 중 빈소를 찾을 예정”이라며 “업무를 보신 뒤 오늘 중으로 빈소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6선 중진 의원으로 친명(친 이재명)

    2026-01-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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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첫 업무평가 과기부·해수부 4개 부문 우수기관…李대통령, 정책 일관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첫 정부 업무평가를 보고받고 정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일관성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국정의 성패는 국민의 이해와 참여에 달려있다”며 “정책 내용도 매우 안정적이고 좋아야 하지

    2026-01-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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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韓 관세 25% 인상 예고에 정부 긴급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시사에 정부가 긴급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합동 '대미 통상현안 회의'를 열고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상 가능성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2026-01-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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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수박과 배신자

    정치는 기본적으로 언어의 싸움이다. 몇 단어로 긍정적인 프레이밍을 할 수도 있고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길 수도 있다. '민법 제 1004조의2 개정안'이라고 하면 와닿지 않지만 '구하라법'이라고 하면 누구나 법의 뜻을 알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다. '노동조합 및 노

    2026-01-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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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키로…“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2026-01-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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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재연장 없다…5월 9일 만료”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만료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5월 9일에 종료되는 것은 지난해 이미 정해진 일”이라며 “재연장

    2026-01-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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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 강조 나선 정부·여당 …“AI 이후 시대는 인터넷 혁명 이상의 변화 올 것”

    정부·여당이 인공지능 전환(AX)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현재 미래 시대를 위한 대전환에 서 있다면서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M.AX(제조 AI 전환) 얼라이언스'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성장 동력을 살려 지방 소멸을 극복하겠다는 취지다

    2026-01-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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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김병기 “떠나겠다”에 혼란…“정확한 진의 알 수 없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을 수용하고 재심을 청구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탈당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인 탓에 거취를 둘러싸고 여전히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당 안에 이견이 생기고 동료들에게 조금이라도

    2026-01-1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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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당규 개정' 두고 충돌… 친명 “다음 전대부터” 친청 “DJ도 직선제 주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른바 1인 1표제로 불리는 당규 개정을 둘러싸고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친명(친 이재명)계는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 등 오해 불식을 위해 시행 시기 조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에 친청(친 정청래)계는 김대중 전 대통령(DJ)을 언급하며 당규

    2026-01-19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