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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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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서 '기회' 만든 李대통령…이제는 중동發 위기 극복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실용주의 외교' 아래 첨단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다. 이제 한국에 돌아온 이 대통령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다시 한번 비상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3박 4일 간의 싱가포르·필리핀

    2026-03-0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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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굽은 팔'로 기억한 34년…李대통령, 산재 보상 도운 필리핀 노동자 재회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인권변호사이던 시절 산업재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도움을 줬던 필리핀 출신 노동자와 34년 만에 극적으로 재회했다. 국빈 자격으로 동남아를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마지막 날인 4일(현지시간) 필리핀 노동자 출신 아리엘 갈락씨와 만났다. 청와

    2026-03-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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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필리핀, 원전·조선·핵심광물 MOU···李대통령 “에너지·인프라 협력 중심축”

    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자격으로 방문한 필리핀과의 경제 협력을 강조하며 양국 발전에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필리핀 양국은 원전, 조선, 바이오, 핵심 광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4일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한-필리

    2026-03-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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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방 끝나도 '숨 돌릴 틈 없다'…李대통령, 5일 '중동 정세' 임시국무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을 마치자마자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5일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중동 사태와 관련해 재정경제부·외교부 등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이에 대한 영향과 대응책

    2026-03-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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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필리핀 정상회담…원전·첨단기술·광물자원 협력 확대 강조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을 만나 신규 원전 사업과 핵심광물 공급망에 대한 협력에 진전을 이뤘다. 이 대통령은 3일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언론발표에서 “원전 분야의

    2026-03-0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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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호르무즈' 봉쇄에 국가 비상대응 체제 돌입… 20.3조 긴급 수혈

    정부가 에너지 수급과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국가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원유 재고가 떨어질 경우를 대비해 국가 비축유를 방출하고, 피해 기업을 돕기 위한 20조3000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 프로그램도 가동키로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회

    2026-03-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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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에너지·원자재 수급 차질 없도록 대응책 철저히 준비”

    청와대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비와 함께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강훈식 비서실장이 비서실장-수석보좌관회의(비수보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과 노후 주택 소방안전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2026-03-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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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싱가포르서 필리핀으로 출국…靑 “미래 유먕 분야 협력 확대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을 마치고 다음 순방 지역인 필리핀으로 떠났다. 이 대통령은 3일 오전(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을 통해 공군 1호기를 타고 마닐라로 출발했다. 이 대통령은 정장에 녹색 넥타이를, 김혜경 여사는 연녹색 원피스를 착용

    2026-03-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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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중동 정세 악화'에 대체공휴일도 반납…'민방위복' 입고 대책회의

    청와대가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대응을 위해 대체공휴일을 반납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아울러 강훈식 비서실장을 필두로 상황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도 점검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실장이 오늘 오후 비서실장 주재 주간업무회의를 개최하

    2026-03-0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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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싱가포르에 3억달러 글로벌 모펀드 조성…AI 공동연구 지원”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싱가포르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싱가포르에 대규모의 글로벌 모펀드를 조성하고 양국의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등 두 나라의 최첨단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오후 싱가포르에서 열

    2026-03-0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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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싱가포르, 미래 대비 함께…'피지컬 AI·SMR' 첨단기술 협력 강화

    한국과 싱가포르가 미래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사회에 공동으로 대응한다. 특히 'AI 협력 프레임워크'를 통해 피지컬 AI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도 공동으로 연구·투자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싱가포르에

    2026-03-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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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해수부는 황종우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기획예산처 장관에 친명(친 이재명)계 핵심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정통 관료 출신인 황종우 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장을 지명했다. 또 부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세 명도 공개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2026-03-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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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李대통령, 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지명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공석이던 기획예산처 장관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황종우 한국해사협력센터 국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했다.

    2026-03-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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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싱가포르 정상회담…李대통령 “AI·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

    한국과 싱가포르가 기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먹거리인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로렌스 웡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 관계 발전을 견인해온 통상 투자 분야에

    2026-03-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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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도착한 이재명 대통령…“국제 정서 불안하지만 전혀 걱정 말라”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싱가포르에 도착한 직후 국제 정서와 관련해 내각과 대통령실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며 정부·대통령실을 믿어달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첫 순방 지역인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X(구 트위터)에 “싱가포르에 도

    2026-03-01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