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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창 기자

2015년부터 글을 써왔고 2021년 1월부터 국회.정당을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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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계 김병기·서영교 원내대표 두고 격돌…권리당원 표심이 변수

    더불어민주당 새로운 원내대표 선출을 두고 친명(친 이재명)계 내부 각축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처음으로 권리당원 투표가 20% 반영되는 탓에 이른바 '당심'이 결과를 뒤바꿀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울러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대선 출마와

    2025-06-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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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유공자 예우 모자람 없게…국민과 함께 진짜 대한민국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이 제70주년 현충일을 맞아 자유·평화·번영을 후손들에게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성회 대변인은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숭고한 선열들의 뜻을 지켜낸 국민과 함께,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인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존경심을 표시했

    2025-06-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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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박찬대, 모두 '적색·청색 혼합' 넥타이 착용…정부·여당, '통합' 전면에

    이재명 대통령 취임 둘째 날인 5일 대통령과 여당 대표가 모두 통합을 상징하는 넥타이를 착용했다. 정부·여당이 추후 국민 통합에 방점을 찍고 국가를 운영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5일 오전 열린 취임 첫 국무회의에서 적색과 청색이 섞인 넥타이

    2025-06-0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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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명' 서영교, 원내대표 출사표…“추경·입법으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경제 회복”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원내대표직에 도전장을 던졌다. 서 의원은 민생 입법과 정책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경제·민생 회복을 이루겠다고 설명했다. 서 의원은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5-06-0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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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채상병·내란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로 폐기됐던 세 건의 특검법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이후 처음으로 열린 본회의에서 다시 가결됐다. 세 가지 특검법이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 등의 비리 의혹 등에 대한 진상규명이 목표인 가운데 이재명 신임 대통령은 이들 법안을

    2025-06-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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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 지명' 김민석, 최고위원직 사의 표명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맡고 있던 최고위원직을 내려놓는다. 김 후보자는 5일 국회 본회의 이후 취재진과 만나 “방금 (최고위원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브리핑을 통해 김 후보자를 국무총리로 지명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

    2025-06-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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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대통령실 빈 깡통 만든 지시자 책임 묻겠다…지금은 내란 극복할 골든타임”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업무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지 않는 지난 정부 관계자에게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민주당은 이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면서 지금이 지난 정부의 실정을 극복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5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

    2025-06-0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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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제2의 IMF 상황…첫째도 둘째도 민생”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경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국민 통합을 위한 국무총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는 5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과 만나 “지금은 제2의 IMF와 같은

    2025-06-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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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공약 '대법관 증원법'…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4일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법원조직법 개정안은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30명으로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은 법안 가결에 반대하며 퇴장했다. 이날 소위에는 대법관 정원을 30명으로 늘리는 김용민 의원

    2025-06-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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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 직후 만난 사람은…'청소노동자·방호과 직원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식 직후 국회 청소노동자들을에게 감사 인사를 표시했다. 아울러 국회 방호과 직원들과도 인사를 한 뒤 자리를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을 마치고 로텐더홀 계단을 내려가던 도중 우측으로 이동했다. 1층으로 내려가기 위해서였다. 이

    2025-06-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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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첫날부터 통합 행보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부터 '통합'에 방점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 등과의 회동에서 화합의 상징인 비빔밥을 함께 먹으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다짐했다. 아울러 야당과 협치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4일 국회 사랑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2025-06-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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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직접 소통에 적극…첫 '유튜브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마침내 대권을 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기존 정치문법 대신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적극 활용한 것도 주효했다. 특히 유튜브를 통한 직접 소통을 바탕으로 12·3 비상계엄 등 중요한 변곡점마다 당원과 지지자들을 결집시켜 사실상 대한민국 최초의 '유튜버 대통령

    2025-06-0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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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합참의장 통화 "빈틈없는 대비태세 유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인 4일 오전 8시 7분경 사저에서 김명수 합참의장으로부터 군 통수권 이양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3 비상계엄 당시 군 장병이 부당한 명령에 소극적으로 대응한 점을 칭찬했다.

    2025-06-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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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최종 49.42%…진보 계열 후보 최고 득표율 달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최종 득표율 49.42%로 당선을 확정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100%를 기준으로 이 후보는 총 1728만 7513표를 얻어 49.42%로 당선됐다. 이는 진보 정당 계열 후보의 최고 득표율이다. 아울

    2025-06-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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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득표율 49.2%...진보 정당 후보 최고 득표율 달성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진보 정당 출신 후보 중 역대 최고 득표율로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는 개표율 97.96% 기준 1686만 3070표를 얻어 득표율 49.2%로 당선됐다.

    2025-06-04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