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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기자

안녕하세요. 김원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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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전자신문 지면이 새로워집니다

    전자신문 지면이 새롭게 태어납니다. 전자신문이 기존 3개 섹션 체제에서 탈피하고 주요 산업별·아이템별로 지면을 개편합니다. 독자들이 원하는 뉴스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미래를 보는 창’ 슬로건에 맞춰 올해 초 인공지능(AI) 면을 신설한 데 이어 SW·보안

    2024-04-2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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