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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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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부서장 전보〉 △경영관리처장 김성기 △화성지사장 김길정 △판교지사장 윤범수 △용인지사장 윤지현 △분당사업소장 김현수 △수원사업소장 김진만 △세종지사장 서길영 △청주지사장 김성수 〈부서장 신규 보직부여〉 △재무처장 배정숙 △열수송처장 최동일 △중앙지사

    2024-12-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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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2.8조 루마니아 원전 설비 교체 사업 수주...국내 협력사 대거 참여

    한국수력원자력이 2조8000억원 규모 루마니아 원자력발전소 설비 교체 사업을 수주했다. 체코 신규 원전 수주에 이은 대형 성과로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 소재 루마니아원자력공사(SNN)에서 '체르

    2024-12-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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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력발전 입찰서 2GW 낙찰...해상이 90%

    올해 풍력 발전 입찰에서 해상풍력 1886㎿(5개), 육상풍력 199㎿(6개)가 낙찰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한국에너지공단이 이같은 2024년 풍력 설비 경쟁입찰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고정식 해상풍력은 1000㎿ 공고에 1664㎿(7개)가 입찰에 참여, 11

    2024-12-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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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만산 석유수지 덤핑관세 18% 부과...무역분쟁건수 역대 최대

    중국·대만산 석유수지에 최고 18.52%의 잠정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9일 제455차 회의에서 중국·대만산 석유수지가 덤핑 수입되고 있다고 예비 판정하고 관련 조치를 기획재정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무역위는 예비 판정 이후 본조사 기간

    2024-12-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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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역할 커지는데 보상은 축소…엇나가는 전력 정책

    정부가 수요반응자원(DR)의 활용을 확대하면서도 보상은 줄이는 방안을 검토한다. DR의 최대전력수요 억제 효과를 인정하면서도 전력 사용자 참여는 제한하는 상충된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력당국은 오는 20일 규칙개정위원회를 열고 한국전력이 상정한 '수요반응자원거래시

    2024-12-1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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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위 방폐장 기술 연구 지하 시설 '태백시' 유치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건설 기술을 연구할 지하 실험 시설이 강원도 태백시에 건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부지 선정 평가위원회 회의에서 강원도 태백시가 건설 예정 부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2024-12-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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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쓰는 바이오매스 발전 REC 못받는다

    앞으로 나무를 연료로 쓰는 바이오매스 발전 설비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받지 못한다. 바이오매스는 신재생에너지로 구분되지만 연소 과정에서 탄소를 다량 배출하고 수입산 목재가 주로 활용된다는 지적이 따라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림청, 환경부는 지난 13일 개최

    2024-12-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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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자원거래시장좌담회]전력수요·생산 급증 최적 대응 수단 'DR'...역할 커지는 만큼 인센티브 늘리고 제도 개선해야

    올여름 열대야와 불볕더위로 인해 연일 최대전력수요가 경신됐다. 순간적으로 바늘처럼 치솟는 그래프 모습 때문에 전력피크로도 불리는 최대전력수요는 전력 안정성을 저해하는 위험 요인이다. 예비율이 급격히 떨어지면 순환 정전이 발생할 수 있는데 막대한 피해로 이어진다. 수요반

    2024-12-1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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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한수원, SMR 기반 '스마트 넷제로시티' 구축 협력

    LS일렉트릭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소형모듈원전(SMR)을 기반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스마트 시티 기술 개발에 나선다. LS일렉트릭과 한수원은 16일 대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황주호 한수원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SM

    2024-12-1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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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반도체 수출통제' 대응…산업부, 장비업계와 대응 방안 모색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미국이 한국산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반도체 장비에 대해 대중 수출통제 조치를 취한 것과 관련해 업계와 대응 방안 모색에 들어갔다. 산업부는 16일 무역안보관리원과 설명회를 열고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에 미국의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조치의 배경과

    2024-12-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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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권한대행 체제 외교·국정 복원 속도…트럼프 대응은 여전히 난관

    한덕수 대통령 직무대행 체제의 정부가 외교라인 정상화와 정국 안정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미국 등 주요 우방국이 한국의 정치·외교·국방 불안정을 우려하는 가운데 본격 수습에 나섰다. 다만, 주요 현안으로 부상한 2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대응과 관련해선 '임시직'이라

    2024-12-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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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방산 등 정부주도 수출 산업 동력 약화 우려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가운데 국가간 협상이 요구되는 원자력발전·방산 등 주요 수출 산업의 동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따른다. 정부 협상을 주도할 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한국의 신인도까지 떨어지는 상황이 동시에 연출됐기 때문이다. 지난 7월 한국수력원자력을

    2024-12-1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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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링컨 美국무장관 “韓, 민주주의 회복력 보여줘...철통 동맹 지지”

    앤서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14일(현지기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와 관련해 “한국이 민주주의 제도의 힘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요르단을 방문 중인 블링컨 장관은 이날 한국 국회가 윤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을 가결한 것을 두고 “한국이 민주주의의 회복력을 보여준

    2024-12-15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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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학회 “민주당, 원자력안전법 개정 철회해야”

    한국원자력학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원자력안전법 개정이 세계적 관행과 맞지 않고 원전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성환 민주당 의원은 지난 11일 원자력안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원전 사업자가 원전을 건설할 때 원자력안전위원

    2024-12-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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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서버 교체 계획 없다”...일부 보도 일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일부 언론의 '선관위 서버 교체 검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선관위가 서버 교체를 검토하고 있으며, 세금 20억이 소요된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계엄군의 선관위 무단점거로 인해 서버실 일부가 외부에 공개되어 보안

    2024-12-15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