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올여름 기온이 40도를 넘길 거라고 예측했던 김해동 계명대 환경공학과 교수가 올겨울은 영하 18도 이하의 한파가 올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2021, 2022년 겨울하고 올겨울이 비슷한 패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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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예측했던 기상학자 “올겨울은 한파” [숏폼]2024-09-24 20:15 -
팝스타도 따라하는 '삐끼삐끼 춤' [숏폼]한 가수가 화장을 고치다가 무심하게 일어나, 엄지손가락을 들고 무표정으로 비트에 맞춰 춤을 춥니다. 치어리더들도 비트에 맞춰 같은 춤을 추는데요. 이 장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으신가요? 네, 이 장면은 미국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미국 NFL 댈러스 카우보
2024-09-24 09:00 -
칸예 11억 짜리 치아 장신구가 왜? [숏폼]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칸예 웨스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남편의 ‘그릴즈’에 혐오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릴즈’란 금, 백금, 다이아몬드 등의 보석으로 장식한 치아 액세서리인데요. 칸예는 약 11억 3000만 원 상당의 티타늄으로 만든 그릴즈를 착용하고 있죠. 문젠 칸예
2024-09-21 20:50 -
'기내서 이것 조심하세요!' 현직 승무원의 경고 [숏폼]17일 미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델타 항공의 조종사 폴 야노비츠는 기내서 주의해야 할 음식으로 술, 커피, 탄산음료, 매운 음식, 튀긴 음식 등 5가지를 꼽았는데요. 그는 “알코올을 섭취하면 기내의 압력 변화로 인해 지상에서보다 비행 중에 더 빨리 취하게 된다”라며 술을
2024-09-21 17:20 -
빵 먹고 살크업(?)한 17kg 비만 고양이 [숏폼]한 고양이가 목줄에 묶인 채 물속에서 힘겹게 걷고 있습니다. 풍채가 심상치 않아 보이는데 다이어트라도 하는 걸까요? 네, 이 고양이는 몸무게가 무려 17kg이나 나가는 크로식(Kroshik) 이름의 비만 고양이로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크로식은
2024-09-21 07:30 -
“내비 시키는 대로 했다가…논두렁서 5시간” [숏폼]좁은 논두렁길에 수십 대의 차량들이 일렬로 서 있습니다. 무슨 상황일까요? 이 장면은 귀성길 차량들이 내비게이션 앱의 안내를 받다가 1시간 이상 갇힌 모습입니다. 한 귀성객은 고속도로가 너무 막혀 내비게이션이 시키는 대로 논두렁길로 들어섰다가 고립되어 2km를 지나는
2024-09-19 21:00 -
버려진 얼음 재사용...“딱 걸렸다” [숏폼]한 시장 상인이 버려진 음료 컵을 들고 곧장 가게로 향합니다. 배수구에 부은 뒤 얼음만 골라냈는데요. 잠시 후 바닥에 남은 얼음을 긁어모아 바가지에 옮겨 담습니다. 그러더니 생선이 담긴 아이스박스에 그 얼음을 채워 넣습니다. 누군가 버린 커피 컵도 가져와, 남은 얼음을
2024-09-16 20:50 -
“저게 뭐 하는 거야?”...말 많은 '공항 트레이 꾸미기' [숏폼]공항 보안 검색대의 트레이에 소지품을 가지런히 배치하고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데요. 최근 해외에서 유행하는 ‘공항 트레이 꾸미기’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소지품을 마음에 들 때까지 재배치하기도 하고, 전체적인 색감에도 신경 써서 아기자기하게 꾸밉니다. 의류
2024-09-15 09:20 -
강사 떡값?…명절 앞둔 수영장 회원의 황당한 경험 [숏폼]명절을 앞두고 수영 강사에게 떡값을 드리자는 요구를 받은 수영장 회원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이 회원은 ‘왕고참’ 할머니, 즉 가장 오래 다닌 회원이 수영 강사에게 떡값을 드리자고 이야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이 회원은 강습비로 주 4일, 한달 25만 원씩 내는 상황에서
2024-09-15 08:00 -
추석 주차 걱정 끝!…서울시, 286곳 무료 개방 [숏폼]다가오는 추석 연휴(9월 14일부터 18일) 동안 서울시 공영·학교 주차장 286곳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개방되는 주차장으로는 종묘, 동대문(DDP), 청계천, 을지로, 여의도 공원 등 41곳의 주차장과, 수서, 사당역, 복정역, 잠실나루역 등 지하철역과 인접한 18곳의
2024-09-14 17:20 -
여의도 면적의 100배...캘리포니아가 불탄다 [숏폼]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지난주에 시작된 산불이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의도 100배가 넘는 면적이 불에 탔는데요. 폭염과 건조 기후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한 겁니다. 최근 기후변화로 잡초와 덤불이 급격하게 성장해 이번 산불이 난폭해지는 데에 가세했단 분석도 있습
2024-09-14 11:20 -
가짜 바위로 몰카…日온천서 여성 1000명 찍어 [숏폼]카메라가 내장된 가짜 바위로 여성 1000명을 몰래 촬영한 일본의 한 30대 남성 A씨가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1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일본 야마가타현의 한 온천에서 경찰에 체포됐는데요. 이 온천에서 목욕하던 여성이 온천 안에
2024-09-11 20:40 -
비만 극복하고 보디빌딩 대회 우승한 '19세' 청년의 죽음 [숏폼]피나는 노력으로 뚱뚱했던 자신을 우람한 근육을 가진 보디빌더로 탈바꿈 한 브라질의 19세 소년이 지난 1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소년의 이름은 마테우스 파블락(Matheus Pavlak). 소아 비만이었던 마테우스는 처음에는 체중 감량을 목표
2024-09-07 09:20 -
“가득 넣지 마세요”···주유소 사장님의 이유 있는 권고 [숏폼]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 가격이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단골이 되고 싶은 주유소”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글 작성자 S씨는 실제로 겪은 일이라며 하나의 사진을 첨부했는데요. 첨부된 사진에는 “내일
2024-09-05 06:30 -
“딸, 커서 뭐가 되고 싶어?”···13년간 같은 질문을 한 아버지 [숏폼]아버지가 딸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딸이 질문에 답변하려던 찰나에 어린 여자아이들이 “의사”, “선생님”, “마술사”, “백만장자”, “물리치료사”, “간호사”로 답변합니다. 그러고는 아버지가 “사랑한다. 사랑해.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한다”는
2024-09-03 22:00 -
목숨을 건 지름길? [숏폼]사람들이 무단횡단을 시도하는 모습을 보고 운전자가 속도를 줄입니다. 그런데 대형 화물트럭 밑으로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나옵니다. 아이가 길을 잃은 걸까요? 그리고 그 뒤로 아빠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이 허리를 굽힌 채 유모차를 밀며 나옵니다. 그리고는 무단횡단을 하
2024-09-03 06:30 -
알을 부화했던 호주의 '게이 펭귄' 부부, 충격적인 비극 맞아 [숏폼]지난 2018년 평등의 상징으로 전 세계 언론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던 호주의 유명한 ‘게이 펭귄’ 부부가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부부 중 “스펜”이라는 이름의 11살 펭귄이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세상을 떠난 것입니다. 이 부부는 번식기가 아니어도 함께 둥지를 만들
2024-08-31 09:20 -
시속 211km 질주…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최후 [숏폼]경기 포천시의 한 국도에서 오토바이가 굉음을 내며 도로를 질주합니다. 규정 속도 표지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지 않고 시속 211km까지 올려 초과속으로 주행합니다. 이 운전자는 ‘포우투반’(포천과 아우토반을 결합한 신조어)으로 알려진 47번 국도에
2024-08-29 21:00 -
비키니 입고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있다?! [숏폼]여러분, 더운 여름날 지옥철과 만원 버스를 타고 힘들게 출퇴근 하시죠? 호수와 강이 많은 스위스에서는 직장인들이 비키니 등 수영복을 입고 강물에 뛰어들어, 수영으로 출퇴근합니다. 최근 스위스 정부 관광청 공식 SNS에서는 “진짜 스위스 사람들은 수영으로 퇴근하나요?”라
2024-08-28 20:50 -
북유럽서 오이 대란 일으킨 인플루언서의 '한식 사랑' [숏폼]최근 아이슬란드에서는 오이의 수요가 두 배 이상 급증하면서, 농부들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의 전례 없는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이 현상은 “오이남자”(cucumber guy)라고 불리는 캐나다 인플루언서 ‘로건 모핏’의 한국식 오이 요리법 영상 때문인데요. 로건은
2024-08-26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