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모바일 전시회가 이제는 로봇 각축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통신과 인공지능(AI) 접목이 확대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피지컬AI 기술력을 뽐내는 핵심 무대가 된 것이다. 로봇강국을 자부하는 중국인 만큼 곳곳에 로봇을 배치해 관람객 시선을 끌었지만,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띄었다. MWC26 상하이에선 에지봇, 유니트리 등 로봇업체뿐 아니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등 통신사들도 로봇을 대거 들고 나왔다. 세계 1위
2026-06-25 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