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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샤오펑, 韓 딜러사 광저우 본사로 불러 시연…10월 파트너 선정 착수 등 진출 초읽기

    중국 전기차 브랜드 샤오펑(Xpeng)이 국내 주요 수입차 딜러사를 중국 광저우 본사로 초청해 차세대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하고 한국 시장 진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성사될 경우 BYD, 지커(Zeekr)에 이어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세 번째 한국 상륙이다. 27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최근 중국 광저우 본사에서 국내 딜러사 최대 10곳을 대상으로 대규모 기술 시연회를 진행했다. 참석한 기업들은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

    2026-08-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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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기업 84% 피지컬AI 도입한다…“다음은 휴머노이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사자 500인 이상 제조기업 1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피지컬 AI 도입실태 및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84.0%가 피지컬 AI를 ‘현재 도입했거나 향후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조립·제작공정을 중심으로 생산성과 실적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기대에서 휴머노이드에 대한 기대도 높게 나타났다.

    2026-08-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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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디스플레이 전시회' 개막…2000니트 노트북 탠덤 OLED 등 신기술 경쟁의 장

    국내 디스플레이 양대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2000니트(nit·1니트는 촛불 하나 밝기) 노트북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휴머노이드 로봇 얼굴용 디스플레이를 선보이며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을 예고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K-디스플레이 전시회'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를 포함해 142개 기업·기관이 446개 부스를 차리며 차세대 디스플레이

    2026-07-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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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삼성전자가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 '로봇 경험(RX)사업추진실'을 신설한 건 로봇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로봇 기술을 그룹내 제조 현장에서 검증하고, 산업용·기업용 등 B2B 시장으로 확장하고 궁극적으로 B2C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삼성전자의 로봇 확장 전략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RX사업추진실은 노태문 사장 직속으로 일원화된 로봇 컨트롤타워를 구축,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화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기존 삼성

    2026-07-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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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26 상하이]피아니스트부터 바리스타까지…전시장 곳곳에 로봇 포진, 완성도는 '글쎄'

    아시아 최대 모바일 전시회가 이제는 로봇 각축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통신과 인공지능(AI) 접목이 확대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같은 피지컬AI 기술력을 뽐내는 핵심 무대가 된 것이다. 로봇강국을 자부하는 중국인 만큼 곳곳에 로봇을 배치해 관람객 시선을 끌었지만, 완성도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띄었다. MWC26 상하이에선 에지봇, 유니트리 등 로봇업체뿐 아니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등 통신사들도 로봇을 대거 들고 나왔다. 세계 1위

    2026-06-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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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6]현대차그룹, 구글 딥마인드와 맞손…휴머노이드 상용화 가속

    현대차그룹이 구글과 손잡고 피지컬 인공지능(AI)의 꽃으로 불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앞당긴다. 구글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동시에 그룹사 역량을 총결집해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라

    2026-01-0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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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I 강화학습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19일(현지시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인공지능(AI) 강화학습을 통해 터득한 동작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아틀라스 공장 작업 영상에 이어 실제 사람처럼 움직이는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며 로봇의 활용

    2025-03-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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