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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이노, KT와 의료 데이터 전송·보안 인프라 구축 맞손

    휴이노가 KT와 손잡고 의료기관 내 의료 데이터 전송·보안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는 KT와 의료기관 내 안전한 의료 데이터 전송·보안 체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휴이노의 실시간 생체신호 모니터링 및 의료 AI 기술과 KT의 통신·보안 인프라를 연계한다. 의료기관의 정보보호 정책과 네트워크 운영 환경에 맞는 의료 데이터 전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력 분야는 △의

    2026-08-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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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의료 데이터 스크래핑 차단…“보안 강화”vs“산업 위축”

    정부가 의료데이터에 대한 스크래핑(일괄 자동수집)에 제동을 걸었다. 무분별한 정보수집과 인증수단 관리 취약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이용을 제한한 것이다. 개인이나 기업의 의료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에 걸맞은 보호조치라는 평가다. 다만 법상으로 스크래핑이 불법

    2025-10-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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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학수 개보위원장 “의료데이터 활용 수요 압도적 높아…데이터 개방 힘 보탤 것”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위원장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의료 데이터 활용 수요에 맞춰 규제 개선은 물론 공공기관도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개방하도록 유인책을 마련하겠다고 11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날 부산 L.P 크리스탈 아르센홀에서 열린 'HIMSS CXO 서

    2025-07-1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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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복지부, 바이오 스타트업 의료데이터 활용 본사업 추진

    서울시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2기에 참여할 바이오·의료기업을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병원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지원'은 최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

    2025-04-0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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