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경남과 충청, 전남·광주를 중심으로 벼멸구 등 비래해충이 급증함에 따라 방제를 강화한다.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 이후 지역별 농작물 생육과 병해충 발생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가용 자원을 동원해 대규모 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9일 농촌진흥청은 이승돈 청장이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9월 업무협의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별
2026-09-09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