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자회사 GC지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있는 액체생검 기반 인공지능(AI) 암 조기진단 사업에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C지놈은 지난해
2026-01-12 16:30
녹십자 자회사 GC지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있는 액체생검 기반 인공지능(AI) 암 조기진단 사업에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C지놈은 지난해
HLB파나진은 암 진단 제품 8종을 파키스탄 약물 규제 당국(DRAP)에 등록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KRAS(폐암, 대장암) △BRAF(대장암, 갑상선암, 피부암) △EGFR(폐암) △IDH1(뇌종양) △IDH2(뇌종양) △NRAS(대장암,
노을은 서울아산 병원, 연세의료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과 협력해 개발한 차세대 암 진단 기술 '최소침습적 AI 기반 암 진단 시스템'이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에서 2025년 10대 대표과제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인공지능(AI)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