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징계 심사 대상에 오른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 현역 의원 4명에 대해 모두 당원권 정지 처분을 내렸다. 특히 조 의원 등 3명은 2028년 4월 총선 출마가 사실상 어려워지는 중징계를 받으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 윤리위는 이날 조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 의원에게 2년, 권 의원에게 1년 6개월의 징계를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서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
2026-08-20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