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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픽스윙' 다이슨 어워드 국제전 상위 20팀 선정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정맥주사 카테터 삽입·고정 장치가 국제 학생 엔지니어링·디자인 공모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제전 상위 20팀에 선정됐다. 다이슨은 14일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제전 우승 후보 20팀을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한양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신동민·주성민·박연우·손혜미 학생으로 구성된 '픽스윙(Fixwing)'팀이 이름을 올렸다. 픽스윙은 정맥주사 카테터 삽입과 고정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의료기기 솔루션

    2026-10-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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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국내전 우승

    홍익대 리부트팀이 파킨슨 환자 보행을 지원하는 스마트 지팡이 '리부트'로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내전 우승을 차지했다. 다이슨 어워드는 다이슨이 주최하는 국제 학생 엔지니어링·디자인 공모전이다. 리부트는 파킨슨 환자가 걸음을 떼기 어려운 증상을 보일 때, 문턱이나 주변 물체를 넘어서는 동작을 통해 보행을 재개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스마트 지팡이다. 지팡이에 파킨슨 환자 징후와 실제 발생 상황까지 단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2026-09-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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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2026] 다이슨 “한국서 검증한 AS 정책, 글로벌 시장으로”

    다이슨이 한국에서 시험·고도화한 고객서비스 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한다. 수리 기간 제품 무상 대여부터 빠른 수리, 판매·서비스 결합까지 한국에서 검증한 방식을 글로벌 고객지원 체계에 적용한다. 톰 무디 다이슨 최고고객책임자(CCO)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한국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한국은 다이슨의 테스트·파일럿 시장”이라며 “한국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정책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다이슨은 3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 '다

    2026-09-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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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2026]다이슨, AI로 고장 전 감지…사후수리 넘어 '예측관리'로

    다이슨이 제품 작동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고장을 사전에 감지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고장 난 부품을 교체하는 사후 수리에서 나아가 제품 상태를 상시 확인하고 성능을 복원하는 체계로 고객 서비스를 확장한다. 다이슨은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 '다이슨 언베일드'에서 글로벌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 '네버 위드아웃 유어 다이슨(Never Without Your Dyson)'을 발표했다. 새 프로그램은 제품에

    2026-09-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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