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폭염과 화재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중기부는 지난달 영천시장 인근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이후 상인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화재와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이날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화재 피해 복구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상인회와 한국화재보험협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시장 내 화재 취
2026-07-27 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