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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대표 지식재산(IP) '스타크래프트' 신작을 2030년 선보인다. 오랜 기간 명맥이 끊겼던 스타크래프트 신작 개발을 공식화하며 대표 IP 부활에 나선다. 블리즈컨에서는 오버워치와 하스스톤 등 기존 주요 게임의 향후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블리자드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블리즈컨'에서 스타크래프트 신작을 비롯한 주요 게임의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1998년 첫

    2026-09-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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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세라핌·요아소비 블리즈컨 뜬다... 게임 넘어 글로벌 엔터 축제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블리즈컨 2026'을 게임을 넘어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축제로 확장한다. 르세라핌과 요아소비를 비롯해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할리우드 배우 등이 대거 참여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 특별 게스트와 공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이자 스트리머인 티페인을 비롯해 배우 겸 프로듀

    2026-08-2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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