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게임 시상제도인 '이달의 우수게임'이 30주년을 맞아 '올해의 우수게임'으로 새 출발한다. 1997년 제도 도입 이후 유지해온 명칭과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데일리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게임 창작 지원 프로그램이다. 우수 국산 게임을 발굴하고 시상과 홍보를 통해 개발사의 제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30년
2026-08-03 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