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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금융위, '실손24' EMR업체 참여 의무화…미참여 땐 과태료 부과

    금융위원회가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플랫폼 '실손24'에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업체 참여를 의무화한다. 미참여 요양기관과 EMR 업체엔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권 및 국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실손청구 전산화 참여 의무 확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기존 요양기관에만 부과된 실손24 참여 의무를 EMR 업체까지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아울러 보험업법을 개정해

    2026-07-2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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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3년간 2.3조 투입 '지역거점 종합병원' 육성…실손보험 개선 박차

    정부가 3년간 2조3000억원을 투입, 종합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집중 육성한다. 오남용 우려가 큰 비급여 항목을 건강보험 '관리급여'로 설정, 실손보험 본임부담율을 최대 95%까지 높인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의료개혁

    2025-03-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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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보장률 64.9%로 0.8%p↓…정부 “실손보험 개혁 박차”

    보건복지부는 2023년도 건강보험 보장률이 64.9%로 전년 대비 0.8%포인트(P) 하락했다고 7일 밝혔다. 의원의 경우 독감 질환 관련 비급여 주사·검사의 급증 등 비급여 증가로 보장률이 3.4%P 하락한 57.3%로 나타나 전체 보장률 하락을 주도했다. 병원은 골

    2025-01-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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