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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변리사회, K-브랜드 中 상표침해 대응 강화

    대한변리사회가 중국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상표 선점과 위조·모방품 피해 대응을 강화한다. 대한변리사회는 최근 중국상표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양국 기업의 상표·브랜드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중국 상표제도와 심사·심판 기준 변화 등을 상시 공유한다. 국내 기업 상표가 중국에서 제3자에게 선점되거나 유사 상표가 출원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현지 대응 사례도 교환한다. 악의적 상표 선점과 위조·모방품 유통,

    2026-08-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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