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으로부터 안과질환 치료제 '바이우비즈'의 유럽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고, 유럽서 직접 판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우비즈는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이 개발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다. 습성(신생혈관성) 연령유관 황반변성, 당뇨
2026-01-04 09:12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마케팅 파트너사 바이오젠으로부터 안과질환 치료제 '바이우비즈'의 유럽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고, 유럽서 직접 판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바이우비즈는 글로벌 제약사 제넨텍이 개발한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다. 습성(신생혈관성) 연령유관 황반변성, 당뇨
미국 바이오젠이 삼성바이오에피스 안질환치료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바이우비즈'와 '오퓨비즈'의 북미 판권을 내년 4월까지 반납하기로 했다. 2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바이오젠은 작년 10월 말 공시에서 2019년 체결한 미국과 캐나다 내 개발 및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