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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사고 알림 80초 만에”…도로공사, AI 교통관제 시대 연다

    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사람이 수많은 폐쇄회로(CCTV) 화면을 직접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돌발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CCTV 9500여대 가운데 4000여대에 AI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상황 인지부터 운전자 정보 제공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평균 6분 31초에서 80초 이내로 단축하고, 돌발

    2026-07-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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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휴가철 고속도로 위험 신고 캠페인…우수 제보 170만원 포상

    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과 함께 고속도로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제보하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총 170만원 규모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8월 20일까지 '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주행 중이나 휴게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국민이 사진과 함께 제보하면 도로공사가 현장을

    2026-07-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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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5~6시는 피하세요”

    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귀경길과 나들이에 나선 차량으로 일부 구간에서 서행이 반복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7∼8시께 시작한 귀경 방향 정체가 오후 5~6시께 절정에 달한 뒤 이튿날 오전 1~2시께 해

    2025-10-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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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한국도로공사와 교통 데이터 공유…“2차 사고 막는다”

    앞으로 현대차·기아 고객은 운전 중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방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보다 안전한 주행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한국도로공사와 20일 경기 성남 EX-스마트센터에서 '공공-민간 협력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2024-11-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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