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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특허 106건 AI로 쉽게 풀어 공개…중소기업에 무료 제공

    한국도로공사가 보유 특허 106건을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재구성해 민간에 무료로 제공한다. 복잡한 기술 설명과 도면을 실사 이미지 중심의 자료로 바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특허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사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특허 기술소개서'와 특허 이용 절차를 안내하는 'AI 특허 인사이트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2023년부터 민간·공공 상생협력을 위해 '특허 무료 나눔'

    2026-11-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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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휴게소 직계약 첫 입찰…수수료 낮추고 가격·서비스 경쟁 유도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운영 방식 도입에 나선다. 기존 운영업체를 거치는 구조를 바꿔 입점업체의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판매가격과 서비스 품질을 중심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 퇴직자 등 이해관계자의 입찰 참여도 제한한다. 한국도로공사는 30일 직계약 휴게소 8곳의 시범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입찰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 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범운영 대상은

    2026-10-3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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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네이버·카카오·티맵'과 고속도로 위험정보 실시간 공유

    한국도로공사가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등 민간기업 6곳과 고속도로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체계를 구축한다. 사고와 돌발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대응체계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2일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민간 정보기술(IT)·모빌리티 기업 6곳과 '민·관 교통안전 데이터 공유 협의체(K-DFRS)'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네이버,

    2026-10-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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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말레이시아 2300㎞ 고속도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 구축 협력

    한국도로공사가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고속도로 2300㎞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다차로 무정차 통행료 수납 시스템(MLFF) 구축에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 국내 하이패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스마트 고속도로 사업 참여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한국도로공사는 20일 강릉 컨벤션센터에서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LLM)과 도로·교통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마련된

    2026-10-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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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훈 도공 사장 “도로 건설 넘어 B2C로”…자율주행·전력망 혁신

    한국도로공사가 자율주행 화물차 실증을 확대하고 고속도로 하부를 활용한 전력망 구축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반 24시간 교통관제와 데이터 활용도 본격화한다. 도로 건설·유지관리 중심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인프라, 국민 체감 서비스를 아우르는 플랫폼 기업으로 역할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22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하고 잘 유지하는 것은 이제 당연히 해야 할 본업”이라며 “고객이 요구하

    2026-09-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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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사고 알림 80초 만에”…도로공사, AI 교통관제 시대 연다

    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사람이 수많은 폐쇄회로(CCTV) 화면을 직접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돌발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CCTV 9500여대 가운데 4000여대에 AI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상황 인지부터 운전자 정보 제공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평균 6분 31초에서 80초 이내로 단축하고, 돌발

    2026-07-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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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공사, 휴가철 고속도로 위험 신고 캠페인…우수 제보 170만원 포상

    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과 함께 고속도로 위험요소를 발굴하는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제보하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총 170만원 규모의 포상금도 지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8월 20일까지 '휴가길 고속도로 안전 위험요소 찾기'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주행 중이나 휴게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를 국민이 사진과 함께 제보하면 도로공사가 현장을

    2026-07-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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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5~6시는 피하세요”

    추석 연휴 엿새째인 8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귀경길과 나들이에 나선 차량으로 일부 구간에서 서행이 반복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전 7∼8시께 시작한 귀경 방향 정체가 오후 5~6시께 절정에 달한 뒤 이튿날 오전 1~2시께 해

    2025-10-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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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한국도로공사와 교통 데이터 공유…“2차 사고 막는다”

    앞으로 현대차·기아 고객은 운전 중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방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보다 안전한 주행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한국도로공사와 20일 경기 성남 EX-스마트센터에서 '공공-민간 협력 교통안전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2024-11-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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