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청소년·청년 창작자 지원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AI 영화 창작 지원 프로그램 '프롬프트 투 필름(Prompt to Film)'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롬프트 투 필름'은 AI를 창작 도구로 활용해 자신만의 단편영화를 완성하는 약 4개월 과정이다. 퓨처랩이 지난 2년간 운영한 '청소년 AI 영상 창작 워크숍'을 창작 지원 중심으로 확대했다. 기존 교육 과
2026-09-10 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