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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M 시범사업지 서울로 낙점…관광 응급수송 등 지역 맞춤형 실증

    서울에서 응급 의약품과 이식용 장기를 나르고 한강을 둘러보는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가 추진된다. 정부가 서울을 올해 UAM 지역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최대 10억원을 투입한다. 내년에는 기체 도입과 인프라 구축에 국비 350억원을 새로 편성해 지역 단위 실증을 초기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린다.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원 공모'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서울특별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경기·부산·울산·충북 등 5개

    2026-09-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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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AM 도심 진입 준비 속도…848억원 투입해 안전운용기술 실증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도심 운항에 필요한 안전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작업이 시작된다. 정부는 내년부터 3년간 848억원을 투입해 교통관리와 기상, 버티포트 등 개별 기술을 하나의 운용체계로 연계한다. 2028년 초기 상용화를 거쳐 2032년 UAM의 도심 진입에 필요한 기술 기반을 확보한다. 국토교통부는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1일 밝혔

    2026-09-0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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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AM 2028년 상용화 시동…'시범운용구역' 지정 착수

    정부가 2028년 도심항공교통(UAM) 초기 상용화를 위한 '시범운용구역' 지정에 착수한다. 버티포트와 항로 등 운항환경을 갖추고 사람·화물 운송, 관광 서비스를 운영하며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UAM 시범운용구역 예비신청 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3일에는 설명회를 진행, 가이드라인을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에 공개한다. 시범운용구역은 UAM 초기 상용화를 위해 실제 서비스를 준비하고

    2026-08-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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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개발을 위한 범부처 협력이 본격화됐다. 군사, 재난, 국토, 정보통신 등 필수 영역 외에도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영역까지 다양한 수요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이를 반영한 상세 사양 설계에 착수하는 한편 향후 운영을 위한 범부처 거버넌스 구축도 검토한다. 11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실시한 관계부처 대상 저궤도 위성통신 공공 수요 파악을 최근 마무리했다. 설문조사

    2026-05-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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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UAM '10만대' 보급 가속…韓은 상용화 3년 연기

    중국이 전기차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 시대 핵심 사업 '도심항공교통(UAM)' 패권 선점에 돌입했다. 중국이 2030년까지 도심항공교통(UAM) 비행체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10만대 이상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이후 기업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중국 eV

    2025-10-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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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中 “민·관 주도 UAM 상용화 성공”…韓 “K-UAM 생태계 구축 시급”

    “2030년 중국의 저고도 경제 규모는 3조위안(약 600조원)을 넘어설 것입니다.” 중국저고도경제연합(CLAEA)은 도심항공교통(UAM)과 드론 등을 포함한 '저고도 경제(Low-altitude economy)' 규모를 이같이 전망했다.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10-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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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DSK 2025 참가…'무인기·UAM 시스템' 공개

    대한항공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드론쇼코리아(DSK) 2025'에 참가한다. 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개국 306개사가 참가했다. 대한항공은 가장 큰

    2025-02-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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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 2025]삼보모터스그룹,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UAM' 공개

    삼보모터스그룹이 CES 2025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기체를 공개했다. 삼보모터스그룹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 전시관에서 2인승 하이브리드 UAM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HAM Ⅲ-2'와 무인 소형 e-

    2025-0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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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내년 한강서 '도심항공' 실증…판교~광화문 15분 시대 연다

    내년부터 대형 드론이 한강을 가로질러 비행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030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목표로 2025년 상반기부터 여의도와 한강을 중심으로 UAM 본격 실증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UAM(

    2024-11-1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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