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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 현지화 대응…전기차 리더십 강화할 것”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핵심 경영 전략으로 권역별 최적화 전략과 전기차(EV) 리더십 강화, 글로벌 기업과 전략적 협업 등을 제시했다. 무뇨스 사장은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57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올해 경영 방향을 밝혔다. 무

    2025-03-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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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현대차·기아, 주총 키워드는 '모빌리티 新사업' 전환

    현대차·기아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수소와 목적기반차(PBV) 등 모빌리티 신사업 전환을 가속한다. 현대차·기아는 미래 모빌리티 신사업 역량을 보유한 이사 선임과 신사업 정관 추가 등을 통해 글로벌 빅3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공급사'로서

    2025-03-1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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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박재현 대표 해임 안건 반대”

    한미약품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GL)가 오는 19일로 예정된 한미약품 임시주총의 '4개 안건 모두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내왔다고 10일 밝혔다. ISS와 GL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박재현(사내이사)·신동국(기타비상무이사)

    2024-12-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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