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당정 “중동 체류 중인 국민 2만1000명…이동·수송 검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가 확산되는 가운데 중동 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2만1000여명이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정은 현지 상황을 점검하며 교민과 여행객의 안전 확보와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외교부 등은

    2026-03-03 14:2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