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센스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병원용 심전도 기기·수면진단기기 등 신규 사업까지 시작하며 본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선다. 내년 첫 매출 100억원 돌파에 이어 3년 내 500억원까지 넘어서겠다는 계획이다. 에이티센스는 내달 말 미국 의료기기 유통회사
2025-08-18 16:00
에이티센스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병원용 심전도 기기·수면진단기기 등 신규 사업까지 시작하며 본격적인 외연 확장에 나선다. 내년 첫 매출 100억원 돌파에 이어 3년 내 500억원까지 넘어서겠다는 계획이다. 에이티센스는 내달 말 미국 의료기기 유통회사
에이티센스가 우리나라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미국 장기 추적 웨어러블 심전도측정(ECG)기기 시장 진출을 노린다. 일본에서의 가파른 성장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미국 시장에 진출, 선두 업체 아이리듬 테크놀로지와 맞붙는다는 포부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이티센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