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자회사 GC지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있는 액체생검 기반 인공지능(AI) 암 조기진단 사업에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C지놈은 지난해
2026-01-12 16:30
녹십자 자회사 GC지놈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흑자전환에 성공, 성장 전환점을 마련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 중인 있는 액체생검 기반 인공지능(AI) 암 조기진단 사업에 집중해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C지놈은 지난해
피플바이오가 태국 공립대학병원인 시리랏 병원에 베타-아밀로이드 응집도 혈액검사 '알츠온 플러스'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리랏 병원은 태국 마히돌 의과대학 부속 의료기관이다. 현지 상급종합병원으로서 매년 290만명 이상의 환자가 방문한다. 피플바이오는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