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이르면 상반기 공동주택 폐쇄회로TV(CCTV) 임차(렌털)을 허용하겠다고 예고하며, 통신공사 업계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정부는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정책 취지를 강조하지만, 통신공사 업계는 관리비 상승과 함께 중소 CCTV 공사업체가 설 자리
2026-02-23 15:45
국토교통부가 이르면 상반기 공동주택 폐쇄회로TV(CCTV) 임차(렌털)을 허용하겠다고 예고하며, 통신공사 업계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정부는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정책 취지를 강조하지만, 통신공사 업계는 관리비 상승과 함께 중소 CCTV 공사업체가 설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