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합의를 이끌어낸 양국 지도부와 국제사회의 중재 노력에 경의를 표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정을 체결하고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종료하기로 한 데 대해 “세계 평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소중한 성과”라며 이같이 평가했다. 민주당은 “이번 합의가 국제 안보 불안을 완화하고 평화
2026-06-15 1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