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2031년 완료 목표로 인공지능(AI) 네트워크 표준 개발을 추진한다. 초기 단계 표준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 확보는 물론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 선점까지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기술·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자산이라는 점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기업 참여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내달 예산 심의를 거쳐 사업비가 확보될 경우 당장
2026-06-21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