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로봇 기업들이 주파수 출력 제한과 공공 테스트베드 부족 등 신산업 실증을 가로막는 규제 개선을 정부에 요청했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1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인천 로봇랜드에서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를 개최하면서 이같은 업계의 요구사항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병규 옴부즈만지원단장을 비롯해 반정식 중진공 지역성장이사, 인천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17명이 참석했으며, 항공안전기술원 강창봉 전문위원과 순천
2026-07-21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