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모터스가 미국 정통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을 열고,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차봇모터스는 27일 경기 성남시 대왕판교로에 램 트럭 서울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가 밀집한 분당·판교 수입차 거리에 자리를 잡았다. 프리미엄 픽업트럭을 선호하는 수도권 고객층과 접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전시장은 대지면적 854㎡, 전시장 연면적 328.32㎡ 규모 2층
2026-07-28 11:07
